분류
에리크 함렌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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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축구감독 | ||
이름 | 에리크 함렌
Erik Hamrén | |
본명
| 에리크 안데르스 함렌
Erik Anders Hamré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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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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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미상
| |
직업
| 축구선수(미상 / 은퇴)
축구감독 | |
소속
| 선수
| 유스달스 IF(1974~1976)
스토크비크스 FF(1978~1980)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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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없음
| |
1. 개요
2. 축구인 생활
2.1. 선수
2.2. 감독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기 전에 여러 팀들을 다녔다. 2009년부터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유로 2012와 유로 2016에 참가하였다. 초반에는 독일에 0대4로 뒤지다가 4골을 따라잡고,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석패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유로 2016이 끝난 후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하였다. 그러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가 끝난 뒤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되며 다시 축구계로 돌아왔다. 불과 몇년 사이 전력이 올라간 팀을 한층 더 끌어올리길 기대했는데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완패하며 험난한 출발을 예고했다. 10월 12일 프랑스와의 평가전은 2대0으로 앞서다 막판 추격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거뒀고 리그 A에서 힘 한번 제대로 못써보고 리그 B로 강등되었다. UEFA 유로 2020/예선에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에 밀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 루마니아를 꺾으며 결승에 올랐고 상대는 매직 마자르 헝가리였다.[1] 후반 막판까지 길피 시구르드손의 프리킥골을 바탕으로 유로행 티켓을 손에 넣는 듯했지만 막판 2골을 허용하며 본선진출이 좌절되었다. 이에 함렌 감독은 네이션스리그 이후 사임하겠다고 밝으며 아이슬란드의 리그B 강등과 함께 사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