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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 다리오 고메스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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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축구감독 | ||
이름
| 에르난 다리오 고메스
Hernán Dario Gómez | |
본명
| 에르난 다리오 고메스 자라미요
Hernán Darío Gómez Jaramillo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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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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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6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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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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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인데펜디엔테 메데인(1975~1980)
아틀레티코 나시오날(1980~1984)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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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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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축구인 생활
2.1. 선수
2.2. 지도자
2.2.1. 콜롬비아 대표팀 이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에서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89년 코파 리베르타토레스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1991년에 감독이 되어서 카테고리아 프리메아 A로 팀을 이끌었다.
2.2.2. 콜롬비아 1기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2.2.3. 에콰도르 1기와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2.4. 과테말라
2.2.5. 산타페
2.2.6. 콜롬비아 2기
2.2.7. 인디펜던트 메데인
2.2.8. 파나마와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14년 2월 15일에 취임하였다. 2015년에 북중미 최고의 감독상을 받기도 했다. 2017년 10월 10일에 파나마를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았다. 본선에서 G조에 배정되어 벨기에, 잉글랜드, 튀니지와 한 조가 되었다.[1] 그러나 본선 무대는 처녀 출전국에게는 영 쉽지 않았다. 벨기에전은 전반에는 잘 했는데, 후반에 에당 아자르를 앞세운 역습에 유린당하면서 3:0으로 완패하였다. 잉글랜드전에는 전반에만 5:0으로 끌려가고 후반에 해리 케인한테 해트트릭을 헌납하기는 했지만 파나마의 월드컵 첫 골이 터져서 영패는 면했지만, 광탈 확정. 그래도 영패는 면했다는 것과 함께 유종의 미도 거두었다. 3차전에서는 튀니지를 상대로 비록 자책골로 결론났지만 선제골을 뽑았으나, 이후 두골을 더 먹혀서 2:1로 역전패했다. 이렇게 파나마는 대회 최하위로 첫 월드컵을 마감하게 되었다. 비록 3전 전패를 했지만, 파나마의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경기 내내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은 몹시 인상적이었다.
2018년 7월 18일, "파나마 국민들에게 했던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면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기사.
2018년 7월 18일, "파나마 국민들에게 했던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면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기사.
2.2.9. 에콰도르 2기
3. 둘러보기
[1] 파나마가 뽑혔을 때 F, G, H조에 각각 한자리씩 있었는데, F조에 멕시코가 있어서 G조에 배정된 것이다. 이후 조편성에서 한일전이 벌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