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인치 크기의 인형에 달린 탈부착식 축음기가 특징인데, 이 축음기는 인형마다 각기 다른 하나의 동요를 연주한다. 하지만 너무 시대를 앞서가서 그런지 결과는 망했어요. 매번 태엽을 돌려야 했으며, 반지 모양의 밀랍으로 된 레코드는 금방 닳았고, 그 영향으로 인하여 판 자체가 뒤틀려져서 갈라지기 쉬웠다.
2015년,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는 미국 의회도서관과 공동으로 3차원 광학 스캐닝 시스템인 IRENE-3D를 개발하여 남아있는 행운아 인형의 디스크를 스캔하여 소리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8개의 디스크가 디지털화되었으며, 미국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