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고귀한 길, 에델로드의 재건을 꿈꾸는 프로핏의 안식처
마이소시아의 수도인 루어스에서 북동쪽 숲으로 얼마쯤 지나서 또 그 밑으로 한참 내려가다 보면 프로핏의 거주지 에델 언더가 존재한다. 수 백년 전 `데탕트 더 카르트` 사건에 의해 루어스국왕과 일전을 벌였던 그들은 신의 도움을 받은 루어스국왕과 그가 지휘하는 황군에 의해 멸절의 위기를 맞았다.
기적적으로 살아 남은 프로핏은 그들을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는 루어스황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오히려 루어스에 가까운 곳의 지하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고 그 곳에 도시를 건설하였다.
에델 언더는 지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조명, 식수 시설, 환기 시설에 많은 신경을 써야 했다.
마을 한 가운데의 토르먼 타워에서 항상 밝은 빛을 내뿜는 발광구가 이 곳을 비추고 있고 식수를 공급하는 정수대는 경비병이 쉬지 않고 교대하며 지키고 있다.
화려한 치장을 즐기는 프로핏의 특성은 그들의 건물과 의상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들은 형형색색 아름다운 치장으로 집을 장식하고 옷을 만들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2. 필드
에델언더 터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