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스토리
3. 기타
플레어단 비밀기지와 달리, 2회차까지 모든 스토리를 클리어한 뒤에도 얼마든지 다시 방문할 수 있다. 무한다이노가 봉인되어 있었던 캡슐의 잔해가 여전히 남아, 한때 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쓸쓸함은 배가 된다. 심지어 에너지를 수집하는 탑 꼭대기부분이 박살난 건 엔진시티 인근의 다리에서도 볼 수 있다.
로즈 및 무한다이노와의 결전, 자시안과 자마젠타의 포획이 이루어지는 스토리 주요스팟인데도 지하의 방 하나와 엘리베이터 하나 타고 올라가면 끝인 정상 밖에 없는 구역이라 울트라메가로폴리스처럼 성의없다고 비판받기도한다.
로즈 및 무한다이노와의 결전, 자시안과 자마젠타의 포획이 이루어지는 스토리 주요스팟인데도 지하의 방 하나와 엘리베이터 하나 타고 올라가면 끝인 정상 밖에 없는 구역이라 울트라메가로폴리스처럼 성의없다고 비판받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