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 대원들의 활약상을 그린지라 식상한 독일 VS 소련, 미국 구도에서 벗어나 폴란드, 노르웨이 등 다양하고 신선한 배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단조로운 레벨 구성으로 너무 쉬운 게임플레이와 신선한 소재를 거의 살리지 못한 무미건조한 스토리, 부실한 최적화 덕에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짝퉁 취급받으며
망겜소리를 듣는다. 플레이하는 사람도 이젠 거의 없으며, 가끔 동접 2-5명정도 보이긴한다. 멀티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배틀필드나
콜 오브 듀티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