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궁동
嚴弓洞 / Eomgung-dong | |
국가
| |
2653010800
| |
면적
| 5.04㎢
|
시간대
| UTC+9
|
인구
| 28,536명[2]
|
인구밀도
| 5,732.14명/㎢
|
1. 개요
2. 상세
동쪽으로는 승학산이,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가로막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사하구 하단동, 북쪽으로는 사상구 학장동과 접해있다.
구의 남서부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하구와 경계를 이루는 동네이다. 동을 동서로 양단하는 낙동대로를 기준으로 서쪽은 공단,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동쪽은 택지가 조성되어 있다.[3]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않으나 인구수는 2만 8천여명으로 행정동 중에서는 나름 인구가 꽤 많은 편이다.
인구의 대부분이 동쪽의 승학산 기슭을 깎아서 만든 곳에 몰려 있다. 정확히 말하면 엄궁동을 남북으로 가르는 버스 노선들은 많지만 정작 엄궁로 엄궁아파트단지 안쪽까지 들어오는 노선은 16번, 67번, 108번, 148-1번뿐이다. 그마저도 16번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들은 죄다 학장동으로 간다.
부산 도시철도 5호선 엄궁역이 지하화하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롯데마트 엄궁점이 있다.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의 경우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과 함께 부산에 단 둘 뿐인 농산물시장이다.
구의 남서부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하구와 경계를 이루는 동네이다. 동을 동서로 양단하는 낙동대로를 기준으로 서쪽은 공단,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동쪽은 택지가 조성되어 있다.[3]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않으나 인구수는 2만 8천여명으로 행정동 중에서는 나름 인구가 꽤 많은 편이다.
인구의 대부분이 동쪽의 승학산 기슭을 깎아서 만든 곳에 몰려 있다. 정확히 말하면 엄궁동을 남북으로 가르는 버스 노선들은 많지만 정작 엄궁로 엄궁아파트단지 안쪽까지 들어오는 노선은 16번, 67번, 108번, 148-1번뿐이다. 그마저도 16번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들은 죄다 학장동으로 간다.
부산 도시철도 5호선 엄궁역이 지하화하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롯데마트 엄궁점이 있다.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의 경우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과 함께 부산에 단 둘 뿐인 농산물시장이다.
3. 교통
3.1. 시내버스
4. 교육
4.1. 초등학교
4.2. 중학교
4.3. 고등학교
5. 주거
5.1. 아파트
- GS건설 엄궁 럭키아파트 - 1993년 9월 입주.
- 고려개발 엄궁 대림아파트 - 1999년 8월 입주.
- 대동주택 신엄궁 대동아파트 - 1998년 5월 입주.
- 삼성물산 엄궁 삼성타워 - 1993년 11월 입주.
- 쌍용건설 엄궁 쌍용스윗닷홈 - 2005년 11월 입주.
- 코오롱글로벌 엄궁 코오롱아파트 - 1999년 6월 입주.
- 한신공영 엄궁 1차 한신아파트 - 1998년 6월 입주.
- 한신공영 엄궁 2차 한신아파트 - 1999년 8월 입주.
6. 관련 문서
[1]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2]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3] 때문에 서쪽 공단의 경우 근로자들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근처로 지나가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인적이 매우 드문 곳이다. 주로 운송수단은 낙동대로와 엄궁아파트단지(엄궁아파트, 대림아파트, 코오롱아파트, 쌍용아파트, 롯데캐슬, 한신아파트1, 2차)에 몰려있다--[4] 임시완의 모교이다.[5] 임시완의 모교이다.[6] 문재인 대통령이 사상구 국회의원 시절 자택이 이곳이었다. 또 아프리카 TV의 BJ 김봉준의 과거 거주지도 이곳이다.[7] 문재인 대통령이 사상구 국회의원 시절 자택이 이곳이었다. 또 아프리카 TV의 BJ 김봉준의 과거 거주지도 이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