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혼동되는 점
주로 시체에 대한 비정상적인 애호증인 네크로필리아와 같은 것으로 여겨지는데, 사실 큰 연관점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크로필리아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듯 시간꾼들이 집착하는 것은 그야말로 움직이지도 않고 더 이상 생명이 느껴지지 않는 시체이지, 생전처럼 멀쩡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시간꾼들이 시체에 대해 애착을 갖는 이유는 죽은 사람에 대한 추억, 또는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여성에 대한 뒤틀린 갈망 등이 있는데, 일단 살아 움직이는 데다 실제 인간과는 달라도 나름대로 자극에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 언데드는 그 범주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물론 주변에서 보기엔 정상이 아닌 것 같은 건 별 차이가 없다.
그러므로, 사실상 네크로필리아와 좀비를 필두로 한 언데드 모에와는 크게 공통점이 없다. 선호하는 대상이 시체라는 점이 같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언데드 모에인 사람들이 좋아하는 언데드에 대한 취향을 들어보면 사실상 움직이지 않는 시체랑은 거의 상관이 없다는걸 알 수 있다.
다만 좀 더 큰 틀에서 여성이 '자신이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 혹은 '반응이 없는 여성'이라는 측면에서 흥분을 느낀다면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크로필리아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듯 시간꾼들이 집착하는 것은 그야말로 움직이지도 않고 더 이상 생명이 느껴지지 않는 시체이지, 생전처럼 멀쩡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시간꾼들이 시체에 대해 애착을 갖는 이유는 죽은 사람에 대한 추억, 또는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여성에 대한 뒤틀린 갈망 등이 있는데, 일단 살아 움직이는 데다 실제 인간과는 달라도 나름대로 자극에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 언데드는 그 범주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실상 네크로필리아와 좀비를 필두로 한 언데드 모에와는 크게 공통점이 없다. 선호하는 대상이 시체라는 점이 같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언데드 모에인 사람들이 좋아하는 언데드에 대한 취향을 들어보면 사실상 움직이지 않는 시체랑은 거의 상관이 없다는걸 알 수 있다.
다만 좀 더 큰 틀에서 여성이 '자신이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 혹은 '반응이 없는 여성'이라는 측면에서 흥분을 느낀다면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3. 모에화
4. 일반적으로 모에하는 언데드의 특성
4.1. 외모
4.2. 성격
가장 전형적인 형태는 어딘가 얼빠진듯한 행동과 느릿느릿한 움직임에, 길게 늘여 말하는 말투 등이 포함될 때도 있는 경우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종족이 언데드인 미소녀 모두가 이 언데드 모에의 대상이 되는 만큼, 성격의 경우는 이 전형적인 예시가 무의미할 정도로 백인백색이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미소녀 동물원식의 다채로운 히로인+종족이 언데드인 형태 정도로 생각하면 딱 좋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종족이 언데드인 미소녀 모두가 이 언데드 모에의 대상이 되는 만큼, 성격의 경우는 이 전형적인 예시가 무의미할 정도로 백인백색이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미소녀 동물원식의 다채로운 히로인+종족이 언데드인 형태 정도로 생각하면 딱 좋다.
5. 이 모에 취향에 해당되는 캐릭터들
6. 관련 항목
[1] 대표적으로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네크로모프들. 죽은 시체들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는 분명 언데드지만, 일반적인 좀비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행동패턴과 특성을 지녔다.[2] 고어 항목에도 작성된 내용이지만, 2차원 고어물 취향과 3차원 고어물 취향 역시 별로 접점이 없는 편이다.[3] 물론 얼굴의 경우 손상도가 훨씬 낮다. 기껏해야 피부가 조금 벗겨진다던가 하는 정도. 얼굴 한쪽이 함몰된다던가 하는 심한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미모가 손상되면 모에함이 줄어버리기 때문.[4] 설정상 시체 인형이지만 언데드로서의 모습은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5] 한라감귤이 인지도를 얻게 해 준 작품이다.[6] 설정상 시체 인형이지만 언데드로서의 모습은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7] 한라감귤이 인지도를 얻게 해 준 작품이다.[8] 설정상 시체 인형이지만 언데드로서의 모습은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9] 한라감귤이 인지도를 얻게 해 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