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남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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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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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성균관대학교 (중국철학 /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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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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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웹툰작가
2. 소개
본명은 남준석. 너무 흔한 이름이라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지인이 ’썩스’라고 부른 것에 착안하여 썩스를 한글로 풀어 억수가 필명이 되었다고 한다.[1]
어렸을 적에 말주변이 없어서 생각이나 뜻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종종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다가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인 공간에 장기연재를 하던 작가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 "연옥님이 보고계셔"로 웹툰에 데뷔를 하여 호평을 받았고, 몇 달 후 "오늘의 낭만부"를 연재하여 역시 초반에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잦은 지각으로 인해 독자들을 크게 실망시키고 끝내 지각을 견디지 못해 흐지부지된 결말로 조기 연재중단되었다. 2014년 2ch에 작성된 게시물을 각색한 Ho!를 연재하면서 과거 작품들도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어렸을 적에 말주변이 없어서 생각이나 뜻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종종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다가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인 공간에 장기연재를 하던 작가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 "연옥님이 보고계셔"로 웹툰에 데뷔를 하여 호평을 받았고, 몇 달 후 "오늘의 낭만부"를 연재하여 역시 초반에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잦은 지각으로 인해 독자들을 크게 실망시키고 끝내 지각을 견디지 못해 흐지부지된 결말로 조기 연재중단되었다. 2014년 2ch에 작성된 게시물을 각색한 Ho!를 연재하면서 과거 작품들도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