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굉장히 무례한 말투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친구들끼리 '어쩌라고 ㅋ'거리면서 농담을 주고받거나 장난칠 땐 딱히 무례하다고 받아들여지진 않으나, 열심히 쓴 글에 어쩌라며 댓글을 달거나 상대방이 열심히 말하고 있는데 어쩌라며 말을 끊거나 무시하는 행위가 여기에 포함된다. 간혹 가다가 뉴스 댓글란에 '그래서 어쩌라고?'라며 댓글을 적은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농담이 아닌 상황에서 어쩌라고를 시전할 경우 상대방과의 관계는 그리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그 말로 인해 상대방과의 관계가 좋아질 거라고 할 순 없다. 상대를 무시할 때 나오는 말투이기 때문.
인터넷 상에서 저연령층이 많이 있는 곳에는 어쩌라고라는 말을 발견하기 쉽다. 저연령층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
농담이 아닌 상황에서 어쩌라고를 시전할 경우 상대방과의 관계는 그리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그 말로 인해 상대방과의 관계가 좋아질 거라고 할 순 없다. 상대를 무시할 때 나오는 말투이기 때문.
인터넷 상에서 저연령층이 많이 있는 곳에는 어쩌라고라는 말을 발견하기 쉽다. 저연령층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