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어우동 (1985)
Eoh Wu-dong | |
감독
| 이장호
|
각본
| 이현화
|
원작
| 방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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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태흥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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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박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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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김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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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현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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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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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
상영극장
| 단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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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자
| 198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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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인원
| 392,678명[2]
|
1. 소개
2. 줄거리
3. 이모저모
일단은 사극 에로물답게 파격적인 섹스신과 노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이른바 3S정책 때문에 성애 장면에 대한 검열이 좀 약해진 시절에 만들어진 영화라, 시작부터 도발적인 성애장면이 영화가 심심해질 때 쯤에는 어김없이 나와서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런 한편으로 사회비판 성향이 강한 이장호 감독의 작품답게 단순한 에로물로 넘길 수 없는 스토리와 영상미를 보여준다. 그래서 개봉 전 시사회 때 평론가들로부터 상당한 완성도를 가진 작품으로 평가 받았으며, 서울관객 39만 2천명을 기록하는 대박으로, 장미희가 열연한 깊고 푸른 밤 다음으로 개봉한 해 한국 영화 최고 히트작이 되었다. 그 덕분인지 이보희는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어우동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고도 할 수 있다. 어우동이 에로물에서 자주 다루어졌다는 오해도 간혹 있으나, 어우동을 소재로 한 영화는 이 영화와 김문희, 박근형 주연의 영화 '요화 어을우동', 그리고 최근에 제작되었다가 소리 없이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어우동: 주인 없는 꽃 뿐이다.
물론 영화 말고도 성종대 연간으로 사극에서 어우동의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는 경우는 있으나 이보희의 어우동을 능가하는 어우동은 없었다. 위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가장 최근에 어우동 이야기가 나온 사극이 왕과 나 였는데 뭐 결과물이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 한편으로 사회비판 성향이 강한 이장호 감독의 작품답게 단순한 에로물로 넘길 수 없는 스토리와 영상미를 보여준다. 그래서 개봉 전 시사회 때 평론가들로부터 상당한 완성도를 가진 작품으로 평가 받았으며, 서울관객 39만 2천명을 기록하는 대박으로, 장미희가 열연한 깊고 푸른 밤 다음으로 개봉한 해 한국 영화 최고 히트작이 되었다. 그 덕분인지 이보희는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어우동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이 영화로 만들어졌다고도 할 수 있다. 어우동이 에로물에서 자주 다루어졌다는 오해도 간혹 있으나, 어우동을 소재로 한 영화는 이 영화와 김문희, 박근형 주연의 영화 '요화 어을우동', 그리고 최근에 제작되었다가 소리 없이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어우동: 주인 없는 꽃 뿐이다.
물론 영화 말고도 성종대 연간으로 사극에서 어우동의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는 경우는 있으나 이보희의 어우동을 능가하는 어우동은 없었다. 위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가장 최근에 어우동 이야기가 나온 사극이 왕과 나 였는데 뭐 결과물이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 479,225명이라는 말도 있다.[2] 479,225명이라는 말도 있다.[3] 지금이야 이보희가 드라마 등지에서 푼수 아줌마 역할로 많이 나오지만 전성기 이보희는 요즘의 웬만한 글래머 여배우는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섹시 스타였다.[4] 이 만나는 부분이 재미있는 게 높으신 분이 안성기에게 실력을 보여주라고 하자 바로 높으신 분에게 단검을 던지고 그분은 그걸 손으로 받는다. 그럴 거면 직접 가는 게 낫지 않나?[5] 안성기는 늘 그렇듯이 베드신에 아주 취약해서 이 장면도 대역을 썼다. 멀리서 검열삭제 장면이 잡히는 이유가 바로 그것. 근데 대역 티가 너무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