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법정동으로, 양주군 구 읍내면과 주내면을 거쳐 양주읍에 속했던 지역이다.
담당 행정동은
양주1동으로, 양주산성이 있는
대모산을 둘러싸는 농촌 지역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양주시 홍보대사로 활약했던
정범균의 부모님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양주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기도 했다.
특히, 호명산을 거쳐 가는 빡센 등산로(특히 피정동 방향)로 유명한
천주교 의정부교구 관할의 한마음청소년수련원이 이곳에 있다. 참고로, MBC 주말드라마인
내 딸, 금사월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