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넌트레이스
1.1. 3월 ~ 4월
3월 29일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2014 시즌 프로야구 1호 홈런을 때려냈다. 상대는 작년까지 팀 동료였던 김선우.
4월 2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냈다. 상대는 송신영.
4월 3일 경기에서는 조상우를 상대로 3루 도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팀은 암살자에 의해 패배...
4월 9일 채병용을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뽑아냈다.
4월 13일 기준 타율 .408에 3홈런으로 시즌 초 굉장한 타격감을 선보였다.
4월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2:1로 지고 있던 2회초 주자 만루 상황에서 홈베이스를 밟지 않고 1루로 송구하였는데, 주심의 세이프 사인을 보고도 기록이 아웃으로 처리되어 이닝이 종료되었다가 롯데측 항의로 다시 2회초에 홈 세이프 판정으로 스코어 4:1 주자 2, 3루 상황으로 돌아가 경기가 지속되었고, 여기서 타석에 들어선 최준석에게 쓰리런을 맞고 순식간에 스코어를 7:1로 만든 주범이 되었다. 기록원의 잘못이 가장 컸지만 일단은 홈 베이스를 밟지도 않고 공을 받고 1루로 송구한 양의지의 실수가 간접적 원인이 되었다. 이때 양의지의 공을 받던 1루수 칸투 역시 발이 떨어져 주자가 세이프가 되었다. 가뜩이나 이상한 투수리드로 욕을 먹고 있던 양의지에게 불을 지핀 격이었다. 결국 이 경기는 팀이 스코어 13:7로 패배하였고, 양의지는 패배의 주범이 되었다.
4월 19일 김성배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하면서 전날의 실수를 만회했다. 하지만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세레모니 없이 간단한 하이파이브만 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4월 2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냈다. 상대는 송신영.
4월 3일 경기에서는 조상우를 상대로 3루 도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팀은 암살자에 의해 패배...
4월 9일 채병용을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뽑아냈다.
4월 13일 기준 타율 .408에 3홈런으로 시즌 초 굉장한 타격감을 선보였다.
4월 1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2:1로 지고 있던 2회초 주자 만루 상황에서 홈베이스를 밟지 않고 1루로 송구하였는데, 주심의 세이프 사인을 보고도 기록이 아웃으로 처리되어 이닝이 종료되었다가 롯데측 항의로 다시 2회초에 홈 세이프 판정으로 스코어 4:1 주자 2, 3루 상황으로 돌아가 경기가 지속되었고, 여기서 타석에 들어선 최준석에게 쓰리런을 맞고 순식간에 스코어를 7:1로 만든 주범이 되었다. 기록원의 잘못이 가장 컸지만 일단은 홈 베이스를 밟지도 않고 공을 받고 1루로 송구한 양의지의 실수가 간접적 원인이 되었다. 이때 양의지의 공을 받던 1루수 칸투 역시 발이 떨어져 주자가 세이프가 되었다. 가뜩이나 이상한 투수리드로 욕을 먹고 있던 양의지에게 불을 지핀 격이었다. 결국 이 경기는 팀이 스코어 13:7로 패배하였고, 양의지는 패배의 주범이 되었다.
4월 19일 김성배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하면서 전날의 실수를 만회했다. 하지만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세레모니 없이 간단한 하이파이브만 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1.2. 5월
5월 17일 현재까지 3할 근처를 유지중이다.
5월 25일 한화의 최영환 투수를 상대로 역전 쓰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5호. 이 날 홈런, 안타, 2루타를 쳤지만 마지막 타석을 병살타로 장식하는 바람에 사이클링 히트는 못 쳤다.
5월 25일 한화의 최영환 투수를 상대로 역전 쓰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5호. 이 날 홈런, 안타, 2루타를 쳤지만 마지막 타석을 병살타로 장식하는 바람에 사이클링 히트는 못 쳤다.
1.3. 6월
1.4. 7월 이후
2. 시즌 후
[1] 이재원은 지타 출장이 많아서인지 명단에 들지도 못했다. 안습[2] 사실 이 때는 모두가 당연히 양의지의 수상을 예측했었는데 3위와의 표차(2위 아니고 3위 맞다)가 채 20표도 나지 않았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다들 알다시피 두산의 14시즌 성적이... 그렇기도 했거니와 우승팀의 주전포수, 노히트노런을 함께한 포수가 같이 후보로 올라오는 바람에 표수가 유례없이 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