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양영자(梁英子, Yang Youn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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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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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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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이일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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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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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1cm, 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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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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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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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1988 서울 올림픽에서 현정화와 여자 복식 금메달[3]을 획득했고, 세계선수권, 아시안 게임, 아시아선수권에서도 모두 우승했다.
1997년 WEC 국제선교회에 가입하여 가족과 함께 몽골로 파송되었으며, 2004년까지 울란바타르와 샌샨드에서 몽골인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가르치며 선교활동을 한 뒤, 2004년에 중국의 네이멍구 자치구 수도인 후허하오터 시로 거처를 옮겨 2012년까지 탁구 지도 및 선교활동을 지속했다.
1997년 WEC 국제선교회에 가입하여 가족과 함께 몽골로 파송되었으며, 2004년까지 울란바타르와 샌샨드에서 몽골인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가르치며 선교활동을 한 뒤, 2004년에 중국의 네이멍구 자치구 수도인 후허하오터 시로 거처를 옮겨 2012년까지 탁구 지도 및 선교활동을 지속했다.
3. 수상 기록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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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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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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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1987 뉴델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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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1983 도쿄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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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1987 뉴델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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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1987 뉴델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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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1985 고덴버그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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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1987 뉴델리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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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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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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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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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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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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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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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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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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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1988 니가타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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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1988 니가타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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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1984 이슬라마바드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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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1984 이슬라마바드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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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직 연합통신 기자이다.[2] 전직 연합통신 기자이다.[3] 올림픽 여자탁구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중국 이외의 국가가 따낸 금메달이다. 남자탁구는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유남규(대한민국)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얀오베 발드네르(스웨덴)가,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유승민(대한민국)이 모두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