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회계사 관련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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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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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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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남편, 슬하에 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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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아주대학교 경영대학(경영학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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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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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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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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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평가
- 실력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강사이다. 교재 또한 컴팩트하고 보기 좋아서 알만한 수험생들은 문제풀이용으로 많이 구매한다. 주로 세무사수험생과 직장인 수험생들이 많이 듣는 강사이다.
3.1. 장점
3.2. 단점
4. 저서
- 처음세법
- 사계절 세법개론
- 미니세법
- 가을엔 기타세법
- 세법 말문제 OX
- 세법 5개년 기출문제
- 객관식세법-이론법
- 객관식세법-문제법
- 세무회계연습-이론편
- 세무회계연습-문제편
5. 강의 샘플
- 강의 몇개를 소개한다. 학원 홈페이지에 더 많은 샘플강좌가 있으므로 찾아보길 바란다.
세법 학습전략
| 미니세법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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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록
- 저는 양소영 회계사구요.[29]
- 기본적인 문제만 맞추면 합격할 수 있어요.[30]
- ~헛갈릴수도 있으니까.[31]
- 접대비, 기부금 이런거는 맞춰야해요.
이것도 맞추면... - 밑에 꽃표시 보시면
- 파천, 감천, 부천, 생천
- 가구할매
- 모듬안주상
- 369
- 권연서
- 지상에서 원래주인 無
- 북한병장
- (어떤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한 뒤)이렇게 이해하세요.
- 니 부모는 아니지만 자식처럼 생각한다.
- 마지막 한달은 재무관리만 했어요. 재무관리. 답만 외웠는데 합격했어.
- 저는 2차 공부할 때 연결, 합병 이런거 공부 안 했어요. 안 하고도 합격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것만 맞추면.
이것도... - 다 완벽하게 공부할 순 없어요.
- (법인세에서 자주 출제되는 부분) 이부분은 들고 가는게 좋아요.
- (법인세 뒷부분) 여기는 버려도 상관없어요.
- (예외적인 사항) 여기도 챙겨가세요.
7.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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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무사 자격증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2] 세무사 자격증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3] 특강 형식의 강의를 담당하신다. 모회사가 같기에 가능한 일이다. 강사 한 명이 같은 업계 2곳에서 강의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4] 특강 형식의 강의를 담당하신다. 모회사가 같기에 가능한 일이다. 강사 한 명이 같은 업계 2곳에서 강의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5] 강의 시작할 때 인사말로 매번 동일하다.[6] 강의 시작할 때 인사말로 매번 동일하다.[7] 강의 시작할 때 인사말로 매번 동일하다.[8] 강의 시작할 때 인사말로 매번 동일하다.[9] 회계사는 동차합격하고 세무사는 유예합격하였다.[10] 회계사는 동차합격하고 세무사는 유예합격하였다.[11] 세법의 과목적인 특성 상 외울게 너무 많으므로 시험이 임박할수록 컴팩트한 교재를 찾기 때문이다.[12] 대다수의 다른 학원 세법강사들은 QnA게시판 자체를 운영하지 않거나 질문을 해도 답이 없다.[13] 기출문제해설을 무료로 올려준다. 수험생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마운 일.[14] 5개년 기출문제 해설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다.[15] 이것만으로 실력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보통 풀이가 틀릴 것을 염려해 해설을 안 올려주기 때문이다.[16] 세법의 과목적인 특성 상 외울게 너무 많으므로 시험이 임박할수록 컴팩트한 교재를 찾기 때문이다.[17] 대다수의 다른 학원 세법강사들은 QnA게시판 자체를 운영하지 않거나 질문을 해도 답이 없다.[18] 기출문제해설을 무료로 올려준다. 수험생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마운 일.[19] 5개년 기출문제 해설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다.[20] 이것만으로 실력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보통 풀이가 틀릴 것을 염려해 해설을 안 올려주기 때문이다.[21] 학교고시반이나 도서관에서 듣고 있으면 누구냐고 물어본다. [22] 유예생들은 세무회계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23] 학교고시반이나 도서관에서 듣고 있으면 누구냐고 물어본다. [24] 유예생들은 세무회계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25] 인사말 다음에 말한다[26] 문제를 맞히다가 맞는데 자꾸 문제를 맞추다라고 말한다.[27] 헷갈리다의 다른 표현. 표준어이다. [28] 사실 모든 세법강사들이 하는 말이긴 하다.[29] 인사말 다음에 말한다[30] 문제를 맞히다가 맞는데 자꾸 문제를 맞추다라고 말한다.[31] 헷갈리다의 다른 표현. 표준어이다. [32] 사실 모든 세법강사들이 하는 말이긴 하다.[33] 모회사가 같다고 할 수 있다.[34] 과거에는 회계사시험에 합격하면 세무사자격이 자동취득되었다. 이런 유형을 제외하고는 같은 해 두 시험을 합격한 강사는 양소영회계사가 유일하다.[35] 예전에는 멘사회원인 것을 강조 안했으나 요즘에는 말한다고 한다.[36] 모회사가 같다고 할 수 있다.[37] 과거에는 회계사시험에 합격하면 세무사자격이 자동취득되었다. 이런 유형을 제외하고는 같은 해 두 시험을 합격한 강사는 양소영회계사가 유일하다.[38] 예전에는 멘사회원인 것을 강조 안했으나 요즘에는 말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