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yangustn_candidate.jpg2017년 7월 20일, 양구군은
양구읍 학조리와 대월1리를 통과하는 노선을 최종안으로 선정해
강원도와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양구군은 애초 송청리에 역사가 들어서는 것을 추진했으나 비행장 이전 문제로 국방부 협의에 난관에 부딪혀 노선을 바꿨다.
# 하지만, 대월리와 학조리는 양구읍내에서 거리가 멀어 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왔고, 결국 여론조사를 거쳐 하리에 역사가 들어서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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