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네덜란드의 축구감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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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얀 용블루트
Jan Jongbloed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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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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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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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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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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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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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4경기(네덜란드 / 1962~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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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70년대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실력적으로 최고는 아니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국제 대회에서 주전 골키퍼로 나섰다. 이유는 스위퍼-키퍼 역할을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 선수 경력
2.1. 클럽
DWS에서 데뷔했으며 팀은 1972년 FC 암스테르담으로 개칭했다. 1977년 로다로 이적해 1981년까지 뛰었고 1982년 부터는 고 어헤드 이글스에서 활약했다. 1986년 만 45세의 나이로 은퇴했는데모 골키퍼가 생각난다 이유는 경기 도중 심장마비가 왔기 때문이다. 이게 없었다면 더 뛰었을 것이라는 것(...)
에레디비지에서만 통산 707경기에 출장했는데, 이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이다.
에레디비지에서만 통산 707경기에 출장했는데, 이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이다.
2.2. 국가대표
1962년 대표팀에서 데뷔했다. AFC 아약스의 하인츠 스투이, PSV 아인트호벤의 얀 반 베베른과 같은 선수들에게 밀려 리그 최고의 골리 소리를 듣지는 못했으나 월드컵에서 이름을 날린건 오히려 얀 용블루트였다. 반 베베른의 경우 요한 크루이프와의 불화로 인해 퇴출당했고 스투이의 경우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적이 없다.
용블루트가 주전 자리로 올라선 것은 토탈 풋볼에 알맞는 골키퍼 롤인 스위퍼-키퍼 롤을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1974년 서독 월드컵,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모두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모두 준우승을 경험했다.
용블루트가 주전 자리로 올라선 것은 토탈 풋볼에 알맞는 골키퍼 롤인 스위퍼-키퍼 롤을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1974년 서독 월드컵,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모두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모두 준우승을 경험했다.
2.3. 플레이 스타일
3. 지도자
고 어헤드 이글스에 입단하기 전까지 1981년 부터 1982년까지 HFC 하를럼의 수석코치로 있었다. 이때 지도했던 유명한 선수가 하나 있는데 바로 루드 굴리트. 고 어헤드 이글스에서 뛰다가 현역 은퇴를 한 뒤 비테세와 인연을 맺었고 2010년까지 클럽 내부 직책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