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야스지의 포르노라마 - 해버려!! (원제:ヤスジのポルノラマ やっちまえ!!, 영제: DO·IT!)는 도쿄 테레비 동화(이후 니혼 테레비 동화)에서 제작된 성인 애니메이션이다. 1971년 9월 24일에 상영되었다. 원작은 만화가 타니오카 야스지(谷岡ヤスジ)의 만화.
1970년대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임에 불구하고, 불륜, 수간, 소아성애, 강간, 스컬퍽, 근친상간, 할복[1] 등 요즘 시대에 보기에도 파격적인 소재가 매우 많이 등장하기로 유명한 작품이다. 결국 영화윤리위원회에 여러 건의 항의가 접수되어 일부 장면이 수정되었으며, 내용 탓에 원작자는 큰 호평을 내렸으나 흥행에는 실패했고, 당초 2주로 예정된 연속 상영이 1주로 중단되고 말았다.
1970년대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임에 불구하고, 불륜, 수간, 소아성애, 강간, 스컬퍽, 근친상간, 할복[1] 등 요즘 시대에 보기에도 파격적인 소재가 매우 많이 등장하기로 유명한 작품이다. 결국 영화윤리위원회에 여러 건의 항의가 접수되어 일부 장면이 수정되었으며, 내용 탓에 원작자는 큰 호평을 내렸으나 흥행에는 실패했고, 당초 2주로 예정된 연속 상영이 1주로 중단되고 말았다.
2. 줄거리
3. 직원 목록
3.1. 제작진
- 원작: 타니오카 야스지
- 제작: 니이쿠라 마사미
- 기획: 요시자와 타카오, 츠치하시 토시오
- 연출: 미와 코키, 타카쿠와 신이치로
- 각본: 요시다 요시아키
- 효과: 오오노 비신
- 촬영: 모리즈키 마사미
- 녹음: 모리 타케시
- 현상: 동양 현상소(현 IMAGICA)
- 편집: 이시무라 타케로
- 동화: 타케마츠 잇세이
- 작화 감독: 스즈키 미츠
- 촬영 감독: 모리즈키 마사미
- 미술 감독: 우메노 키이치, 한도 카츠미
- 음악: 하시바 키요시
- 제작: 도쿄 테레비 동화
- 배급: 니혼 헤럴드 영화
3.2. 성우진
- 부스오 - 스즈키 야스시
- 유키코 - 스즈키 히로코
- 무지토리/무지오 - 미나미 토시아키
- 사장 - 콜롬비아 탑
- 과장 - 오오츠카 치카오
- 부스오의 아버지 - 아메노모리 마사시
- 시바타 카요코
- 산조 마코
- 세키 케이로쿠
- 사쿠라 쿄미
- 사가미 타케시
- 사토미 타카시
4. 기타
5. 관련 항목
- 환상의 에피소드 - 4번 항목 참고. IMAGICA에서 본작의 네거티브 필름이 발굴되기 전까지는 봉인된 환상의 에피소드 취급을 받았었다.
[1]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하지만 수위 문제로 수정되었다. 상영 바로 전 해인 1970년 미시마 유키오의 할복 자살 사건이 있었으니만큼 민감한 소재이기도 했다.[2] 아직 항목은 없지만, 애니메이션에 의외로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 키세 카즈치카가 바로 이 사람의 제자이다.[3] 아직 항목은 없지만, 애니메이션에 의외로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 키세 카즈치카가 바로 이 사람의 제자이다.[4] 니혼 테레비 동화의 대표이사 니이쿠라 마사미(와타나베 키요시). 1972년 니혼 TV의 프로듀서 후지이 겐스케와 함께 후지코 F. 후지오 원작인 '도라에몽'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획을 만들었다.[5] 원작자 타니오카 야스지의 만화에서 나온 대사로 일본에서는 유행어가 되었다.[6] 니혼 테레비 동화의 대표이사 니이쿠라 마사미(와타나베 키요시). 1972년 니혼 TV의 프로듀서 후지이 겐스케와 함께 후지코 F. 후지오 원작인 '도라에몽'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획을 만들었다.[7] 원작자 타니오카 야스지의 만화에서 나온 대사로 일본에서는 유행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