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2일에 출시된
앵그리버드 시리즈 파생작 게임중 하나.
앵그리버드 더 무비가 개봉한 후로 주로 영화 디자인으로 신작이 나오는 중에 오랜만에 툰즈 디자인으로 나온 게임이다.
일단 전체적으론
앵그리버드 팝이나
앵그리버드 파이트랑 비슷한 퍼즐 게임이다.
스테이지는 새들이 갇혀있는
풍선으로 이루어져있으며, 2개 이상의 같은 색으로 이어진 풍선을 터트리는 방식이다.
앵그리버드 팝처럼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만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 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에 따라 어려움 스테이지도 있다. 허나,출시 게임치곤 난이도가 어려운 스테이지도 있어 재미있긴 한데 난이도 조절이 어렵게 되어 있다고 비판하는 유저들도 있다.
5마리의 새의 경우 파이트에서 나온 캐릭터이며 버블의 경우 게임이 툰즈화가 된 이후로 나온 세번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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