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거스 딜레이니
Angus Delaney | |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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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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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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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비디오 아웃포스트 투(Video Outpost To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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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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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우리들의 감각도 그냥 화학 반응일 뿐이야."
"And our perception of reality is just chemical reactions."
2. 상세
3. 작중 행적
포섬 스프링즈에 돌아온지 얼마 안 된 메이가 자신의 노트북이 애드웨어에 잠식당한 것을 보고 앵거스에게 도움을 구하러 간다. 앵거스는 그렉과 동거하고 있는데 이 둘이 사는 건물에 가면 앵거스와 그렉이 사는 층 엘리베이터 버튼이 망가져 있다(...).
이후 메이와 그렉, 비와 함께 파티장에 가는데 파티장에서 그렉과 둘이서 구석에 붙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메이가 술을 먹고 꽐라가 되어 난동 부릴 때 그렉과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1. 앵거스와 어울리기
3.1.1. 공원 (10일차 or 12일차)
3.1.2. 전설 (11일차)
그레고리 리 문서의 '전설' 문단 참고.
[1] 주간 근무. 야간에는 가게 주인 가족들이 일한다.[2] 주간 근무. 야간에는 가게 주인 가족들이 일한다.[3] 그렉과 앵거스 둘 다 남자다. 포섬 스프링즈에선 유일한 동성커플이라는 듯. 메이의 말로 보자면 꽤 오래 사귄 걸로 보인다. 고등학생 때부터 일지도.[4] 예를 들어 신이나 초능력 같은 거.[5] 이는 앵거스가 가족에게 학대당할 때 몇 번이고 초능력을 쓰려 하거나 신에게 빌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것으로 인해 생겨난 신이나 초능력과 같은 비과학적인 걸 절대적으로 믿지 않게 된 트라우마이자 히스테릭으로 보인다. 메이가 마법이나 영적인 걸 말했을 때 갑자기 정색하며 과학을 빗대며 반박하는 걸 보면 정말 맺힌 게 많은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