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이스 컴뱃 5의 등장인물
파일:external/farm6.static.flickr.com/5440683603_3ee374737f.jpg
29세, 소위였으나 작중 대위까지 진급한다. 이후 모종의 이유로 중령으로 2계급 특진.
성우는 이시카와 히데오. 북미판은 에디 프리에슨.
에이스 컴뱃 5 내에서 일본판과 북미판의 성우의 캐릭터 해석이 선더헤드와 더불어 매우 판이하게 다른데, 일본판의 경우 전형적인 능글거리고 천역덕스러운 전형적인 애니메이션의 그럴법한 캐릭터라면, 북미판은 밝고 쾌활하며 수다스러운 성격을 기본으로 좀 더 입체적으로 해석한 편이다.
수다떨길 좋아하는[1] 쾌활한 청년으로, 록큰롤을 사랑하는 워독 분견대의 무드메이커. TAC 네임은 Chopper(쵸퍼), 콜사인은 Wardog(워독) 3. 아마도 같은 편대원인 블레이즈, 케이 나가세와는 동기인 것 같다. 전투 중에도 끊임없이 잡담을 늘어놓고 있어 공중관제기 선더헤드한테 여러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고, 아예 서로 까고 갈구는 애증관계(...)로 발전한다. 쵸퍼 왈 "선더 돌대가리 헤드"(...).
상대의 계급 또한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본대 지휘관인 포드 중령이 실종된 분견대장 잭 바틀렛을 대체하여 부임해 오는 미션에서는 적이 한창 공습을 벌이는 와중에 모든 전투기는 활주로를 사수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대놓고 니가 먼데, 돌았냐?!라고 까다가(상대가 중령이다!) 지휘관이 '다벤포트 소위. 너냐?'라고 하자 순간적으로 쫄아버린다(...)[2][3] 포드 중령이 한번에 범인(?)을 찾아낸 것을 보면 이미 다벤포트의 명성(?)은 본대에서도 유명한 모양. 하지만 "착륙하기만 하면 넌 징계..."라고 하던 순간 포드 중령이 탄 수송기가 뻥!해버려서 문책은 피해갈 수 있었다.만세[4]
스토리 중반, 오시아 내륙에 침투해온 유크토바니아 공군과 교전 중 피탄을 당해버리고, 탈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추락하는 비행기가 시민들에게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서 전투가 끝날때까지 탈출을 거부,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탈출하려 했으나 이때는 이미 사출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 [5] 결국 그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여 장렬히 전사한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를 안전한 곳[6]에 추락시켰으며, 유쾌함을 잃지 않았던 청년이었다. [7]
그의 죽음 이후 게임이 어딘지 모르게 심심해졌다고 느낀 사람들도 다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던 선더헤드마저 그의 이름을 필사적으로 부르짖으며, 사망한 직후에는 통신이 조용해진다. 이후 진행되는 미션에서도 그의 빈 자리를 상기시키는 대사 일부가 등장하기도 했다.[8]
그의 추락사 직후, AWACS 썬더헤드가 추모하는 대사를 끝낼때 오시아군 기체 4기가 날아가다 맨끝 한 기체만(워독 분견대 4번자리) 따로 이탈하는데, 이건 현실에서도 하는 추모식 세레모니다. 공군쪽 인사가 죽을시 그사람의 역을 맡는 기체가 솟구치는 식으로 이탈을 하는데, 유투브에서 F-22로 미군이 추모식 하는걸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오시아 국기를 클로즈업 할때(요새 함락시 ) 위쪽 절반이 하늘이라 치면 은근히 암시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걸 보여줄때 마침 워독 4번기 자리가 비어있기도 하고.
후에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그에 대한 오마주인듯한 대사가 나온다. 내용은 경기장에 추락한 파일럿을 구출하러 간다라는 것.
29세, 소위였으나 작중 대위까지 진급한다. 이후 모종의 이유로 중령으로 2계급 특진.
성우는 이시카와 히데오. 북미판은 에디 프리에슨.
에이스 컴뱃 5 내에서 일본판과 북미판의 성우의 캐릭터 해석이 선더헤드와 더불어 매우 판이하게 다른데, 일본판의 경우 전형적인 능글거리고 천역덕스러운 전형적인 애니메이션의 그럴법한 캐릭터라면, 북미판은 밝고 쾌활하며 수다스러운 성격을 기본으로 좀 더 입체적으로 해석한 편이다.
수다떨길 좋아하는[1] 쾌활한 청년으로, 록큰롤을 사랑하는 워독 분견대의 무드메이커. TAC 네임은 Chopper(쵸퍼), 콜사인은 Wardog(워독) 3. 아마도 같은 편대원인 블레이즈, 케이 나가세와는 동기인 것 같다. 전투 중에도 끊임없이 잡담을 늘어놓고 있어 공중관제기 선더헤드한테 여러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고, 아예 서로 까고 갈구는 애증관계(...)로 발전한다. 쵸퍼 왈 "선더 돌대가리 헤드"(...).
상대의 계급 또한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본대 지휘관인 포드 중령이 실종된 분견대장 잭 바틀렛을 대체하여 부임해 오는 미션에서는 적이 한창 공습을 벌이는 와중에 모든 전투기는 활주로를 사수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대놓고 니가 먼데, 돌았냐?!라고 까다가(상대가 중령이다!) 지휘관이 '다벤포트 소위. 너냐?'라고 하자 순간적으로 쫄아버린다(...)[2][3] 포드 중령이 한번에 범인(?)을 찾아낸 것을 보면 이미 다벤포트의 명성(?)은 본대에서도 유명한 모양. 하지만 "착륙하기만 하면 넌 징계..."라고 하던 순간 포드 중령이 탄 수송기가 뻥!해버려서 문책은 피해갈 수 있었다.
스토리 중반, 오시아 내륙에 침투해온 유크토바니아 공군과 교전 중 피탄을 당해버리고, 탈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추락하는 비행기가 시민들에게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서 전투가 끝날때까지 탈출을 거부,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탈출하려 했으나 이때는 이미 사출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 [5] 결국 그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여 장렬히 전사한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를 안전한 곳[6]에 추락시켰으며, 유쾌함을 잃지 않았던 청년이었다. [7]
그의 죽음 이후 게임이 어딘지 모르게 심심해졌다고 느낀 사람들도 다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던 선더헤드마저 그의 이름을 필사적으로 부르짖으며, 사망한 직후에는 통신이 조용해진다. 이후 진행되는 미션에서도 그의 빈 자리를 상기시키는 대사 일부가 등장하기도 했다.[8]
그의 추락사 직후, AWACS 썬더헤드가 추모하는 대사를 끝낼때 오시아군 기체 4기가 날아가다 맨끝 한 기체만(워독 분견대 4번자리) 따로 이탈하는데, 이건 현실에서도 하는 추모식 세레모니다. 공군쪽 인사가 죽을시 그사람의 역을 맡는 기체가 솟구치는 식으로 이탈을 하는데, 유투브에서 F-22로 미군이 추모식 하는걸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오시아 국기를 클로즈업 할때(요새 함락시 ) 위쪽 절반이 하늘이라 치면 은근히 암시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걸 보여줄때 마침 워독 4번기 자리가 비어있기도 하고.
후에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그에 대한 오마주인듯한 대사가 나온다. 내용은 경기장에 추락한 파일럿을 구출하러 간다라는 것.
1.1. 명대사
- "니가 먼데, 돌았냐?!"(What are you, Insane?!) - 미션 4. 새로 부임하는 부대장의 무리한 명령에 반발해며 대놓고 욕을 날린다(...) [13]
- "그럼 이제부턴 마이크 끄고 혼자 떠들어야겠군." - 미션 13. 무선침묵 지시에 응답하면서
- "격침시켰다!! - 미션 13. 림팍시와의 교전 당시 대사. 물론 격침시킨건 다른 잠수함으로 그림에게 식별표 확인 안했냐고 핀잔을 듣는다.
- "아 그리웠어 그 달콤한 목소리. 이봐 그 목소리는 엄마한테서 받은거지?" - 미션 7. 미션 브리핑을 하려는 선더헤드에게.. 선더헤드의 대답은 "잡담금지"
- "여어, 부비(키드). '기체는 소모품이다' 라고 대장이 그랬었지?" - 미션 17. 그를 사망에 이르게 한 피격 직후. 바틀렛 대위가 나가세를 지키고 대신 격추당하면서 "기체 따윈 소모품이야. 파일럿만 살아돌아오면 만만세지."라고 했던 말을 언급한 것이지만 다벤포트 본인은 살아돌아오지 못했다.
- "헤헤…그 목소리가 그리워지겠군." - 미션 17. AWACS 썬더헤드에게 보낸 최후의 통신.[16]
[1] 잭 바틀렛 曰 : Motormouth(떠벌이)(...)[2] 그렇게 앞뒤 안가리고 질러놓고. 바로 각 잡고 Yes. Sir. 라고 대답한다.[3] 일본판에서는 멍청이가! 라고 나지막히 말한게 마이크를 타고, 포드 중령의 문책에 능글스럽게 그렇습니다만~ 이라고 대답한다[4] 이 이벤트는 트리거로 진행되기 때문에 포드는 격추될 수밖에 없다. 정확한 순서는 포드 스폰->뒤의 적군 스폰->포드 격추->적군에 대한 IFF 정보 업데이트 순으로, IFF가 업데이트 되기 직전인 적군 스폰 직후에 기총 소사를 해도 포드는 무조건적으로 폭파한다. 그걸 알고 쵸퍼는 욕을 한 것[5] 이전 미션에도 쵸퍼의 기체는 말썽이 많았다. 미션 4에서는 터빈 시동이 걸리지 않아 이륙이 늦었고, 미션 12A에서는 소음 제거기가 오작동해 엔진소음을 견뎌야 했다. 이 미션에 대한 암시였을 수도.[6] 대피가 끝난 스타디움의 운동장[7] 이 내용은 에이스 컴뱃 7애서 잠깐 오마쥬된다. 미션 2에서, 격추당한 에루지아 부대원인 스콜 3가 '시민이 없는 곳에 기체를 떨어뜨리겠다'고 무전하는 내용.[8] 미션 18:(오시아 육군) "내가 들은 바로는 '샌드섬의 네 날개(four wings)'라고 들었는데, 셋 밖에 안 보이네.""그거 모르냐? 착한 사람만 네 번째가 보인다고!" / 미션 20: (시 고블린) "그 수다쟁이 형씨는 왠일이지? 오늘따라 조용하구먼" (나가세): "그는...여기 없습니다"/ 미션 25: (나타샤) "그(바틀렛)가 당신들에 대해 말했죠. 키드, 쵸퍼, 그리고..." / 미션 27+: (한스 그림) "초퍼 대위님. 지금 우리와 함께 있다면, 제발 도와주세요"[9] 일본판에서는 멍청이가![10] 일본판은 젠장, 들켜버렸다! 말해야지[11] 이에 썬더헤드는 "...방금 뭐라고 그랬나?!"라고 대답한다.[12] 일본판에서는 헤헤.. 좋은 목소리구만[13] 일본판에서는 멍청이가![14] 일본판은 젠장, 들켜버렸다! 말해야지[15] 이에 썬더헤드는 "...방금 뭐라고 그랬나?!"라고 대답한다.[16] 일본판에서는 헤헤.. 좋은 목소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