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리자드의 설명
애컬라이트 - 래더는 팀리퀴드 지도 제작 경연대회 결선작인 운영형 지도입니다. 플레이어가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확장 기지가 여러 곳 존재합니다. 바위를 깨고 적 기지로 들어가는 새로운 공격로를 개척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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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2017 시즌 최고의 명맵중 하나
그러나 초반에는 대우가 썩 좋지 못했다. 후술한 여러 패치로 인해 많이 개선된 것. 제작자가 밴한맵2
문명의 충돌이라는 제목의 맵이였으나 만발의 정원과 유사한 텍스쳐링에 주목을 받지 못하고 묻혔고, 에네크의 요청으로 AVEX가 텍스쳐링과 제목을 변경하여 완성한 맵이다.
전작의 프록시마 정거장과 비슷한 모양의 맵이다. 프록시마 정거장보다 조금 더 불안한 수비 동선을 가졌다. 맵이 넓고 러시 거리가 긴 탓에 장기전이 많이 나온다. 종족 가리지 않고 장기전을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맵이며 이 때문에 오히려 상대의 장기전 운영 의도를 노린 초반 올인이 가끔씩 잘 통하기도 한다.
드랍을 활용할 여지가 많아 이 점에서는 테란에게 웃어주는 맵. 다만 전술했듯 워낙 장기전을 가기 좋아서 테란 쪽으로 밸런스가 확 기울지는 않았다.
3.17.0 패치에서 공성 전차가 앞마당 지역의 가스 건물을 타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수정했다.
그러나 초반에는 대우가 썩 좋지 못했다. 후술한 여러 패치로 인해 많이 개선된 것. 제작자가 밴한맵2
문명의 충돌이라는 제목의 맵이였으나 만발의 정원과 유사한 텍스쳐링에 주목을 받지 못하고 묻혔고, 에네크의 요청으로 AVEX가 텍스쳐링과 제목을 변경하여 완성한 맵이다.
전작의 프록시마 정거장과 비슷한 모양의 맵이다. 프록시마 정거장보다 조금 더 불안한 수비 동선을 가졌다. 맵이 넓고 러시 거리가 긴 탓에 장기전이 많이 나온다. 종족 가리지 않고 장기전을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맵이며 이 때문에 오히려 상대의 장기전 운영 의도를 노린 초반 올인이 가끔씩 잘 통하기도 한다.
드랍을 활용할 여지가 많아 이 점에서는 테란에게 웃어주는 맵. 다만 전술했듯 워낙 장기전을 가기 좋아서 테란 쪽으로 밸런스가 확 기울지는 않았다.
3.17.0 패치에서 공성 전차가 앞마당 지역의 가스 건물을 타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수정했다.
3. 방송 경기에서
[1] 오딧세이의 제작자이다[2] 다산과학기지의 제작자이다[3] 자기도 선정이 된지 몰랐다고 한다[4] 오딧세이의 제작자이다[5] 다산과학기지의 제작자이다[6] 자기도 선정이 된지 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