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image/277/2013/12/06/2013120613590108422_1_59_20131206152802.jpg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1]에서 유통하는 항염증진통제로써 기존의 타이레놀 & 게보린처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아닌 이부프로펜 성분의 새로운 진통제이다.[2] 2013년 12월에 국내 출시가 되어서 약국에서 판매하는 진통제 중에서는 가장 생소한 제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세계적으로는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대중적인 진통제이기도 한데 한국시장에서는 시판된지 30년 만에야 진출한 것이라고 한다.
알약의 형태는 탁센과 마찬가지로 연질캡슐형태로 되어있다. 연질캡슐은 10캡슐 블리스터 팩, 30캡슐 병으로 판매가 된다.
연질이 아닌 갈색의 정제도 있으며 10캡슐짜리 블리스터 팩만 있다. 연질캡슐만 갖다놓고 정제는 안 파는곳도 많은듯.
해외에서는 무려 200tablet 대용량으로 판다.[3]
파일:external/www.medipharmhealth.co.kr/art_1463445919.png
국내에서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주요 배우들이 출연한 광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약빨고 만든 약광고
2014년에는 박태환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다.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1]에서 유통하는 항염증진통제로써 기존의 타이레놀 & 게보린처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아닌 이부프로펜 성분의 새로운 진통제이다.[2] 2013년 12월에 국내 출시가 되어서 약국에서 판매하는 진통제 중에서는 가장 생소한 제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세계적으로는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대중적인 진통제이기도 한데 한국시장에서는 시판된지 30년 만에야 진출한 것이라고 한다.
알약의 형태는 탁센과 마찬가지로 연질캡슐형태로 되어있다. 연질캡슐은 10캡슐 블리스터 팩, 30캡슐 병으로 판매가 된다.
연질이 아닌 갈색의 정제도 있으며 10캡슐짜리 블리스터 팩만 있다. 연질캡슐만 갖다놓고 정제는 안 파는곳도 많은듯.
해외에서는 무려 200tablet 대용량으로 판다.[3]
파일:external/www.medipharmhealth.co.kr/art_1463445919.png
국내에서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주요 배우들이 출연한 광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2014년에는 박태환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