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FC N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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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기사
(André-Franck Zambo Anguissa)[2]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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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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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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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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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4cm /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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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코통 스포르 FC 드 가루아 (2013~2014)
스타드 드 랭스 (2014~2015) |
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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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4경기 /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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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풀럼 FC
마르세유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한 앙귀사는 30m 파운드라는 거액의 이적료로 풀럼으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등번호는 마르세유에서 달던 29번을 그대로 달게 됐다. 하지만 풀럼에서의 활약은 지지부진하며, 팀의 강등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2.1.1. 2020-21 시즌
리그 2라운드 리즈전에서 완벽한 스루패스로 바비 데코르도바리드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10라운드 레스터전에서 좋은 스루패스로 루크먼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연기되었던 1라운드 맨유전에서 정확하게 후방을 노리는 롱패스로 룩맨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0라운드 레스터전에서 좋은 스루패스로 루크먼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연기되었던 1라운드 맨유전에서 정확하게 후방을 노리는 롱패스로 룩맨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2. 비야레알 CF (임대)
3. 국가대표 경력
클럽팀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카메룬 대표팀에도 선발이 되었으나 본인이 고사했다. 이유는 클럽에서 더 자리를 잡고 싶었기 때문. 하지만 카메룬 대표팀은 해당 대회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우승을 해버리며 잠보 앙귀사 외에 대표팀을 고사한 7명의 선수들의 속을 쓰리게 만들었다.
결국 잠보 앙귀사의 대표팀 데뷔는 네이션스컵 이후 3월에서야 이뤄졌고, 그 후 컨페드컵 호주전에서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
결국 잠보 앙귀사의 대표팀 데뷔는 네이션스컵 이후 3월에서야 이뤄졌고, 그 후 컨페드컵 호주전에서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