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등장 배경
3. 구체적 용법
그 방법에는
- 사어가 된 단어로 현재의 단어를 교체한다.
- 예: 프랑스어 annoncer에서 비롯한 announce → abede
- 독일어 등을 참고해 이미 있는 단어를 합성한다.
- 예: element(원소, 속성) → reinstoff → firststuff
등이 있다.
당연히 오늘날 진지하게 이러한 언어순화운동을 주장하는 자는 드물다.
앙글리시 위키아에서 흥미로운 단어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예를 들면
United States of America 미합중국(美合衆國)
=Oned Rikes of Americksland[1] 아메릭땅의 뭉친 겨레
Joseon 조선(朝鮮)
=Mornfrithland 아침땅
Epilogue 후기(後記)
=Aftertale 뒷이야기
Umbrella 우산(雨傘)
=Rainshade 비막이
나름대로 꽤 직관적이고 기본 영단어만 알아도 의미가 쏙쏙 들어온다. 해당 어휘의 한자어와 순우리말을 비교해 보면 대략 어떤 차이인지 더 잘 와닿을 듯.
독일어는 실제로 많은 단어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독일어에서 단어가 좀 길다 싶으면 뜻을 이어붙인 합성어이다.
4. 예시
- 앙글리시/예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