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아조레스 제도의 도시이다. 줄여서 '앙그라'라고도 부른다. 앙그라두에루이스무는 1534년에 도시로 승격되었고, 1980년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1983년에 구시가지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2] 사건이나 실존하는 전통, 사상이나 신조, 보편적 중요성이 탁월한 예술 및 문학작품과 직접 또는 가시적으로 연관될 것[3]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4] 사건이나 실존하는 전통, 사상이나 신조, 보편적 중요성이 탁월한 예술 및 문학작품과 직접 또는 가시적으로 연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