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매장(暗埋葬)은 "남몰래 시신을" 땅 속에 파묻는 행위로 생매장과는 다르다. 생매장은 "산 채로" 파묻는 것을 말한다. 다만, 인간을 대상으로 할 경우 거의 대부분의 생매장은 암매장일 테니,[1]나름 관련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동물의 경우는 구제역 등의 이유로 대놓고 생매장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딱히 상관관계가 없으며, 암매장이라는 말 자체가 인간의 시체에 한해서 쓰이는 것이 보통이다.
여담으로 북한에서는 표준어의 암시장에 해당하는 단어로 암매장(暗買場, 暗賣場)이라는 말도 사용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