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깎아서 그림을 새겨 놓은 것. 주로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졌다. 당시의 신앙과 생활을 표현해 놓았으며 풍요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측면이 있다고 여겨진다.
국내에서 발견된 암각화는 전부 돌을 파서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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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양전동 암각화
경주 석장동 암각화
포항 칠포리 암각화
오지의 원주민 중 지금까지도 물감으로 암각화를 그리는 경우도 있다. 유럽에서는 주로 구석기시대의 동굴 벽화가 많이 발견된다. 주로
수렵인·
어로인·
유목민 등이 제작한 것으로, 그림의 소재도 수렵·어로·목축이 많고 때로는 기하학적인 도형이나 문자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