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이나 기타 칵테일 등을 주조할 필요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 시킨것을 말한다. 흔히
RTD라고 많이 불리는데, 이는
KGB를 비롯한 호주, 뉴질랜드 상품들이 주로 사용하던 명칭이 전해져서 불리게 된 명칭이다.
츄하이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
파일:RTD.jpg유통되는 RTD의 병 라벨에 혼합주/보드카라고 써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할인점이나
편의점에서는 맥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매장에서 수입맥주 코너에 비치되어 있다.
이 사진에서 진짜 맥주는 가운데의 "무스헤드"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