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알바로 페레이라
(Álvaro Daniel Pereira Barragá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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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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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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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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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0cm | 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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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 미라마르 미시오네스
킬메스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CFR 클루치 FC 포르투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상파울루 FC(임대) 에스투디안테스 헤타페 CF(임대) 클루브 세로 포르테뇨(임대) |
국가 대표
| 80경기 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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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2010년 FIFA 월드컵에도 출전하여 우루과이가 4강에 올라가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도 역시 출전을 하였는데 조별 리그 2차전인 잉글랜드와의 경기 도중 라힘 스털링의 니킥을 맞고 기절을 하였다.
의식을 회복한 후 팀 닥터가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내자 이를 강력하게 거부하였으며 벤치에 "No~"라고 크게 소리치며 끝까지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페레이라의 이러한 투쟁 의지는 팀이 2-1로 승리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코파 아메리카 2016에서는 조별 리그 첫 경기인 멕시코전에 선발 출전하였는데 전반 초반 멕시코의 안드레스 과르다도의 크로스를 그대로 자책골로 연결시키며 팀의 실점에 빌미를 제공하였다. 결국 팀은 1-3으로 패배하였다.
그 이후 경기에서는 페레이라의 자리를 가스톤 실바가 대신하였으나 팀은 조별 리그 탈락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디에고 락살트, 기예르모 바렐라, 로드리고 벤탄쿠르, 루카스 토레이라, 가스톤 실바, 페데리코 발베르데, 마티아스 베시노와 같이 젊고 어린 선수들 위주로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국가대표팀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의식을 회복한 후 팀 닥터가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내자 이를 강력하게 거부하였으며 벤치에 "No~"라고 크게 소리치며 끝까지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페레이라의 이러한 투쟁 의지는 팀이 2-1로 승리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코파 아메리카 2016에서는 조별 리그 첫 경기인 멕시코전에 선발 출전하였는데 전반 초반 멕시코의 안드레스 과르다도의 크로스를 그대로 자책골로 연결시키며 팀의 실점에 빌미를 제공하였다. 결국 팀은 1-3으로 패배하였다.
그 이후 경기에서는 페레이라의 자리를 가스톤 실바가 대신하였으나 팀은 조별 리그 탈락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디에고 락살트, 기예르모 바렐라, 로드리고 벤탄쿠르, 루카스 토레이라, 가스톤 실바, 페데리코 발베르데, 마티아스 베시노와 같이 젊고 어린 선수들 위주로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국가대표팀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