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아시아]]3. [[유럽]]
3.1. [[그리스]]와의 관계3.2. [[북마케도니아]]와의 관계3.3. [[세르비아]]와의 관계3.4. [[몬테네그로]]과의 관계3.5. [[이탈리아]]와의 관계3.6. [[영국]]과의 관계3.7. [[러시아]]와의 관계3.8. [[코소보]]와의 관계3.9. [[오스트리아]]와의 관계3.1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관계3.11. [[프랑스]]와의 관계3.12. [[터키]]와의 관계
4. [[아메리카]]4.1. [[미국]]과의 관계
5. [[아프리카]]5.1. [[이집트]]와의 관계
6. 지역별 관계7. 관련 문서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중국, 일본과의 관계
2.3. 아랍 국가와의 관계
2.4. 이란과의 관계
3. 유럽
3.1. 그리스와의 관계
3.2. 북마케도니아와의 관계
알바니아가 고대 일리리아인들, 자기 조상들도 살던 지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북마케도니아 인구의 1/4가량이 알바니아인이기도 하다.한편 현대사 문제에 있어서는 마더 테레사의 국적을 놓고 알바니아와 대립 중이다. 분쟁의 계기는 북마케도니아에서 로마에 선사할 목적으로 테레사 수녀의 동상을 만들면서 동상에 '마케도니아 출신'이라고 명문(銘文)을 새겨넣자 이웃인 알바니아가 들고 일어난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마더 테레사가 1910년 8월 스코페(현재의 북마케도니아)에서 출생했을 때는 현재의 북마케도니아라는 나라도 알바니아라는 나라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시 스코페는 오스만 제국의 변방 지역이었다. 굳이 따지자면 테레사 수녀는 '지금은 북마케도니아가 된 오스만 제국 출신의 알바니아인'쯤 된다. 그래도 이러한 분쟁만 빼면 북마케도니아와 협력 관계다.
3.3. 세르비아와의 관계
세르비아가 예전에 아드리아 해 진출을 하기 위해 알바니아 독립을 방해하기도 했고 알바니아의 영토였던 코소보를 강탈했다 그리고 전간기에도 안 좋았지만 소련의 영향을 받고 알바니아의 정권을 장악한 정교도 작가 세오판 스틸리안 놀리의 좌경화와 친소련 정책에 겁을 먹은 유고슬라비아 왕국이 알바니아에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조구 1세를 지원하여 반 년 만에 무력으로 정권을 탈환했다 덕분에 우호관계도 맺었지만 그래도 사이가 안 좋은 건 마찬가지 였다 2차세계대전 당시에도 요시프 브로즈 티토와 엔베르 호자는 처음에 협력 관계였으나 티토가 알바니아를 자국령으로 취급하고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편입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틀어졌다. 이런 앙금 때문인지 오죽 나쁘면 유로 2016 조예선 아예 세르비아 원정경기에서 선수들과 관중들 간의 싸움이 벌어져 경기가 취소될 정도다. 현재는 코소보 문제까지 겹쳐 대립중.
3.4. 몬테네그로과의 관계
3.5. 이탈리아와의 관계
3.6. 영국과의 관계
3.7. 러시아와의 관계
3.8. 코소보와의 관계
형제 국가로 취급될 정도로 코소보와 알바니아는 사이가 좋다. 이를 테면 루마니아 와 몰도바 같은 관계 인듯. 단, 코소보에서 쓰이는 알바니아어는 알바니아 본토에서 쓰이는 알바니아어와 달리 사투리이다.
3.9. 오스트리아와의 관계
3.1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관계
3.11. 프랑스와의 관계
3.12. 터키와의 관계
4. 아메리카
4.1. 미국과의 관계
코소보와 마찬가지로 알바니아는 친미성항이 강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