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안티 니에미(Antti Niemi)
|
국적
| |
출생
| |
종목
| |
포지션
| 골리
|
신체
| 188cm, 95kg
|
1. 소개
2. 선수 경력
3. NHL 데뷔와 전성기
NHL 데뷔는 2008-09 시즌 후반이었지만, 2009-10 시즌에는 주전인 크리스토발 우에를 밀어내고, 플레이오프에서 블랙호크스의 골대를 책임지게 된다. 그리고 패트릭 케인,조나단 테이브스 등 스타들이 즐비한 블랙호크스의 뒷문을 지키며 그대로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한다. 이로써 니에미는 NHL 역사상 최초로 스탠리컵 우승을 따낸 핀란드 골텐더가 된다.
2009-10 시즌 스탠리컵을 들어올리는 장면
|
4. 커리어 후반기
2016-17 시즌 종료 후, 스타스가 탬파베이 라이트닝의 주전 골리였던 벤 비숍을 영입하면서 방출대상에 올랐고, 니에미는 바이아웃을 통해 스타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피츠버그 펭귄스와 계약하여 2017~18시즌을 맞았지만 개막전부터 백업으로 나와 4골을 허용하여 개막전 시카고 상대로 1대 10 대패의 전범이 되기도 하는 등 부진의 연속으로 펭귄스에서 웨이버 공시를 당한다. 이에 팬서스가 클레임하여 플로리다에서도 뛰었지만, 계속되는 기량 저하로 또 다시 웨이버 되어 이번엔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가 픽업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몬트리올에서 다시 기회를 잡은 니에미는 백업 골리로 19 경기를 뛰어 빌 마스터슨 트로피 [1] 후보로 올랐다. 2019년 1월에는 한 경기에서 무려 52세이브를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역사 상 한 게임에서 가장 많은 선방을 한 선수로 기록된다. 시즌이 끝난 뒤 고향인 핀란드로 돌아가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몬트리올에서 다시 기회를 잡은 니에미는 백업 골리로 19 경기를 뛰어 빌 마스터슨 트로피 [1] 후보로 올랐다. 2019년 1월에는 한 경기에서 무려 52세이브를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역사 상 한 게임에서 가장 많은 선방을 한 선수로 기록된다. 시즌이 끝난 뒤 고향인 핀란드로 돌아가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1] 뛰어난 끈기와 스포츠맨 쉽 그리고 하키에 대한 열정을 가진 선수에게 주어지는 트로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