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ジェリーク 魔恋の六騎士
안젤리크 마연의 6기사 ("마연" 부분을 그대로 읽은 "마렌의 6기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1. 소개
2. 시놉시스
주인공은 17세의 소녀 테레사.
어느 날, 테레사는 거리에서 소문으로 떠돌던 수수께끼의 유괴 사건에 말려든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테레사였지만, 유괴사건에 관련된 기억은 일체 잃어버렸다. 테레사의 유괴 사건에서 수일 후, 이번에는 함께 살고 있던 루노가 행방불명. 이런저런 장소를 찾아보는 동안, 문득 루노의 기척을 느낀 테레사. 기척을 쫓아가자, 숲 속에 있는 어느 성채에 다다른다. 성채 안에서 루노와 재회하지만, 루노는 성채에 거처를 둔 용병단[3]의 리더에게 도취되어, 돌아갈 생각은 없었다. 테레사는 루노의 신변을 걱정하여, 자신도 용병단과 행동을 함께 하기로 결심한다. 용병단의 진짜 목적도, 테레사 자신에게 숨겨진 커다란 비밀도, 아직 모른 채로..…. |
3. 등장인물
- 테레사 (디폴트 네임, 이름 변경 가능)
작품의 주인공. 어릴 적 부모가 행방불명된 이후, 지인의 집에 맡겨져 자랐다. 맡겨진 집의 아이인 루노와는 친남매처럼 사이좋게 지냈다.
어느 날, 기사단과 조우하여 그들과 행동을 함께 하게 된다.
3.1. 공략 캐릭터
- 카인 (CV : 모리카와 토시유키)
기사단장 중 한 명으로 참모격 인물. 지적이고 냉철하며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다.
테레사에게 있어서는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가장 의지가 되는 인물.
과거의 어떤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다른 사람과 맞닿는 것을 피하고 있다.
- 쇼나 (CV : 카지 유우키)
기사단장 중 한 명. 우수한 두뇌를 지닌 초 천재소년. 궁수단을 지휘하거나 무기를 발명하는 데 활약하고 있다.
지나치게 높은 지능 탓에 무시무시한 죄를 여러 번 범한 듯하며, 그 때문에 늘 고독감과 허무감을 끌어안고 있다.
- 레비아스 (CV : 나리타 켄)
공략 캐릭터로는 분류되지만 연애 엔딩은 없다.
기사단의 리더.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으며, 검사로서도 마도사로서도 초일류의 실력을 지니고 있다.
단독 행동을 벌일 때가 많으며, 다른 사람과 그다지 관계를 맺지 않는 수수께끼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