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인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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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I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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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승인
安承仁 | Ahn Seung-I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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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
신체
| 키 182cm
| |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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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한일생명 축구단(1996~1998)
부천 SK(1999~2004)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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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시절
대학 졸업 후인 1996년부터 1998년까지 한일생명 축구단에서 활동하였으며, IMF 여파로 팀이 해체되면서 1999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부천 SK의 지명을 받고 프로무대에 입문하였다.
입단 이후로는 곽경근과 호흡을 맞춰 투톱 자원으로 활동하였는데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지 못한 이유로 주로 조커에 머물렀다.
2003년에는 부실한 수비 조직력 문제로 인하여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였으며, 시즌 38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전을 기록하였다. 이듬해 2004년에는 노쇠화와 리빌딩의 여파로 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입단 이후로는 곽경근과 호흡을 맞춰 투톱 자원으로 활동하였는데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지 못한 이유로 주로 조커에 머물렀다.
2003년에는 부실한 수비 조직력 문제로 인하여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였으며, 시즌 38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전을 기록하였다. 이듬해 2004년에는 노쇠화와 리빌딩의 여파로 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3. 지도자 생활
3.1. 코치
3.2. 충주 험멜 감독
2016 시즌을 앞두고 김종필 감독의 후임으로 충주 험멜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첫 프로팀 감독 생활을 시작하였다.
서울 이랜드 FC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역습, 3-4선의 단단함을 바탕으로 한 안승인식 축구를 펼치면서 기대감을 품게 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고, 4월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기존의 충주와는 달라진 충주를 보여주나 싶었지만 이후 점점 답답한 축구를 구사하였으며, 공격은 너무 김신에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충주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승점자판기로 전락했다.
결국 시즌 중반 쿠아쿠-마우콘-하파엘 용병 3인방을 영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확실히 쿠아쿠는 중원에서 그나마 제 몫을 다했지만 수비수 마우콘은 첫 데뷔전부터 불안불안한 모습을 자주 보였고, 공격수 하파엘은 최악의 골 결정력을 보이며 벤치에 주로 머물렀다.
하지만 그럼에도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쉽게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으며, 특히 10월 15일 안산 무궁화전에서는 하파엘이 4골을 기록하는 등 8:1 승리를 거두면서 구단 역사상 한팀의 한경기 최다골 기록을 세움과 더불어 K리그 챌린지 한팀 한경기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11위 팀 중 10위에 그쳤으며, 꼴찌였던 고양 자이크로 FC가 2016시즌 동안 거둔 유일한 두 번의 승리가 모두 충주를 상대로 거둔 승리이면서 2016 시즌에 고양에게 패배한 유일한 팀으로서 자존심을 구겼다.
서울 이랜드 FC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역습, 3-4선의 단단함을 바탕으로 한 안승인식 축구를 펼치면서 기대감을 품게 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고, 4월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기존의 충주와는 달라진 충주를 보여주나 싶었지만 이후 점점 답답한 축구를 구사하였으며, 공격은 너무 김신에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충주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승점자판기로 전락했다.
결국 시즌 중반 쿠아쿠-마우콘-하파엘 용병 3인방을 영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확실히 쿠아쿠는 중원에서 그나마 제 몫을 다했지만 수비수 마우콘은 첫 데뷔전부터 불안불안한 모습을 자주 보였고, 공격수 하파엘은 최악의 골 결정력을 보이며 벤치에 주로 머물렀다.
하지만 그럼에도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쉽게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으며, 특히 10월 15일 안산 무궁화전에서는 하파엘이 4골을 기록하는 등 8:1 승리를 거두면서 구단 역사상 한팀의 한경기 최다골 기록을 세움과 더불어 K리그 챌린지 한팀 한경기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11위 팀 중 10위에 그쳤으며, 꼴찌였던 고양 자이크로 FC가 2016시즌 동안 거둔 유일한 두 번의 승리가 모두 충주를 상대로 거둔 승리이면서 2016 시즌에 고양에게 패배한 유일한 팀으로서 자존심을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