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1981년 6월 25일생. 24세. 대학생. 조세이 대학(城聖大學)의 학생이자, 타케우치 타몬의 제자. 직접 플레이는 불가능하지만, 타몬의 미션에서 주로 동행하게 된다. 일본판, 한국판 둘 다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일품이다. 명대사로는 "선~생~님~ 어떻게 된 거예요?" 가지고 다니던 수첩에 타몬의 얼굴을 그리곤 했는데,
3. 기타
의외로 스토리상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스다 쿄야의 피를 수혈받았다는 것은 쿄야와 마찬가지로 카지로의 불사성 즉, 열매를 나눠받았다고 볼 수 있다. 정식 제물인 미야코 + 덤으로 아야코까지 바쳤는데도 다타츠시가 제대로 부활하지 못한 이유가 이 때문일수도 있다.
처음으로 두뇌 시인이 등장하는 타케우치 타몬 첫날 20시 41분경 미션에서 의외의 활약이 가능하다. 보통 두뇌 시인은 플레이어의 기척을 느끼면 도주를 우선으로 하는 AI를 가지고 있는데, 최대한 조심스럽게 진행하면[5] 두뇌 시인이 첫 등장 장소인 사당 뒤에 가만히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사당 입구가 보이는 곳까지 근접해서 동행 중인 요리코에게 숨으라고 지시하면 요리코는 두뇌 시인이 숨어있는 자리에 은신을 시도하고, 부딪히는 각도가 잘 맞으면 요리코 때문에 두뇌 시인이 사당 뒤에서 나오지 못하게 된다[6]. 이 상태로 조준만 잘해서 공격하면 도망가는 것을 따라가는 수고 없이 쉽게 처치할 수 있다.요리코 미사일
후속작인 사이렌 2 매니악스에서 나온 바로는 타몬과 함께 이계화된 하뉴다 마을을 탈출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한다.
처음으로 두뇌 시인이 등장하는 타케우치 타몬 첫날 20시 41분경 미션에서 의외의 활약이 가능하다. 보통 두뇌 시인은 플레이어의 기척을 느끼면 도주를 우선으로 하는 AI를 가지고 있는데, 최대한 조심스럽게 진행하면[5] 두뇌 시인이 첫 등장 장소인 사당 뒤에 가만히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사당 입구가 보이는 곳까지 근접해서 동행 중인 요리코에게 숨으라고 지시하면 요리코는 두뇌 시인이 숨어있는 자리에 은신을 시도하고, 부딪히는 각도가 잘 맞으면 요리코 때문에 두뇌 시인이 사당 뒤에서 나오지 못하게 된다[6]. 이 상태로 조준만 잘해서 공격하면 도망가는 것을 따라가는 수고 없이 쉽게 처치할 수 있다.
후속작인 사이렌 2 매니악스에서 나온 바로는 타몬과 함께 이계화된 하뉴다 마을을 탈출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한다.
[1] 부동산 재벌인 아버지를 둔 재벌 2세로 연예계 활동은 잠깐 하다 접었으며, 현재는 일반인. 현역시절에 리니지 이미지걸을 담당한 적이 있다.[2] 타케우치 타몬 미션에서 중고 라디오를 찾아서 주울 때 요리코가 근처에 있으면 요리코가 그 고철덩어리는 주워서 어디다 쓰시게요라면서 툴툴댄다. 이외에도 스토리 내내 거의 불평만 늘어놓느다.[3] 총에 맞는 동시에 다리 아래로 떨어져서 치명상을 입었을 뿐인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직후 컷신을 보면 왼쪽 가슴에 총상이 남아있다. 더이상 붉은 물을 받아들이면 위험하다는 타케우치의 대사로 보아 총에 맞아 즉사하고 다리 아래에 흐르는 붉은 물에 빠진 덕에 곧바로 되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스다 쿄야와 같은 상황인 것.[4] 이들은 아들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우리염의 구원을 거부하고 탈출한 타몬의 부모님이다. 다타츠시의 세뇌를 거부한 반시인 상태이기 때문에 타몬이나 산 사람들을 적대하지 않는다. 고로 이들 부부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따로 없다. 기껏 아들을 만나겠다고 오랜 시간 고통을 감수하면서 구원까지 포기했는데 웬 처자한테 두들겨 맞고 아들도 빼앗겼다. 입장을 바꿔보면 사이렌 시리즈 중 안습도 이런 안습은 없을 듯.[5] 두뇌 시인이 리볼버의 총성이나 발소리를 듣고 도주할 수 있으므로, 마주치는 시인들을 최대한 두뇌 시인의 감지 범위 밖에서 쓰러뜨리고 사당으로 이동할 때 가급적 뛰지 않으면 된다.[6] 참고로 이 두뇌 시인은 플레이어와 동행자를 인식하면 무조건 안전한 장소로 도주하려고 하므로, 요리코가 공격받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