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버지는 네가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자랑스러워 하실 거야.""아, 아버지는 아마 내가 태어나고 나서 저를 한 번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의 초점은 다른 곳에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그를 알고 있었어요. 저는 모든 전투, 모든 승리를 공부했어요."-레아 오르가나와 아프탑 아크바의 대화 中-
아프탑 아크바는 스타워즈의 등장인물로, 반란 연합 함대의 몬 칼라 출신 제독이자 몬 칼라마리의 군사적인 지도자인 기얼 아크바 제독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와 다르게 전투기 파일럿으로 활동하고 그는 아버지인 기얼 아크바가 그를 태어나고 나서 딱 한 번 본 적이 있다고 한다. 기얼 아크바가 사망하고 크레이트 전투가 일어난지 약 1년 뒤,그는 저항군 일원의 한 명이 된다. 성우는 홍범기.
포 다메론은 그를 "주니어"라고 불렀다. 그의 아버지가 기얼 아크바였기 때문에 작은 아크바라는 뜻으로 "주니어"라 부른 것이다.
크레이트 전투가 끝나고 엄청난 피해를 입은 저항군은 도움이 필요했는데, 아프탑 아크바는 몬 칼라 로부터 많은 우주선을 공급했다. 그러다 숨어있던 퍼스트 오더의 스파이들이 헉스 장군에게 저항군이 몬 칼라에 있다고 알리고 퍼스트 오더는 행성에 가서 공격했지만 저항군들은 가까스로 탈출하였고 행성은 결국 퍼스트 오더에게 점령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