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아프로디테
Aphrodite | |
소속
| 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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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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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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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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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
| 보랏빛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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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이후 페르세포네가 민테 때문에 하데스를 포기하려고 하자 님프 따위에게 신을 뺏긴다는 것은 신족의 수치이니 고구마처럼 굴지 말고 당장 되찾아오라고 명령하면서, 고압적인 방식이긴 해도 둘 사이를 승인해준다. 그러고선 집에서 내쫓으며 자기가 친절하게 대한 걸 남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한다.
남편인 아레스가 전쟁의 신이다보니 제우스의 명령으로 몇 달씩 지상의 전쟁을 관장하러 내려가서 자리를 비우는 데다 돌아올 때마다 상처투성이라 마음 고생이 심한 듯하다. 아레스의 일 등으로 인해 자식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지만,[1] 에로스가 제우스의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미인계로 처벌을 무마할 만큼의 모성애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