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4~5세기 무렵 백제의 학자.
한국의 문헌에서는 등장하지 않으며 일본 측 기록인 《일본서기》, 《고사기》에 등장한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아신왕 대 사신으로 파견되어 좋은 말 두 필을 오진 덴노에게 선물했으며 오진 덴노가 아직기가 경서에 밝은 것을 알자 우지노와키이라치코(菟道稚郎子) 황태자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오진 덴노가 아직기에게 뛰어난 학자에 대해 묻자 왕인을 추천했다.
아직기라 기록된 건 일본서기이며 고대 일본어로 '아치키'라는 훈이 달려있다. 고사기에서는 아지길사(阿知吉師)라 기록되어 있는데 '아치키시'라는 훈이 달려있다. 키시(吉師)는 건길지와 통하는 존칭인 걸로 보이는데 아치키시라는 이름은 본명과 존칭을 합쳐 부른 것이다.
한국의 문헌에서는 등장하지 않으며 일본 측 기록인 《일본서기》, 《고사기》에 등장한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아신왕 대 사신으로 파견되어 좋은 말 두 필을 오진 덴노에게 선물했으며 오진 덴노가 아직기가 경서에 밝은 것을 알자 우지노와키이라치코(菟道稚郎子) 황태자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오진 덴노가 아직기에게 뛰어난 학자에 대해 묻자 왕인을 추천했다.
아직기라 기록된 건 일본서기이며 고대 일본어로 '아치키'라는 훈이 달려있다. 고사기에서는 아지길사(阿知吉師)라 기록되어 있는데 '아치키시'라는 훈이 달려있다. 키시(吉師)는 건길지와 통하는 존칭인 걸로 보이는데 아치키시라는 이름은 본명과 존칭을 합쳐 부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