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사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3]익룡이 날아 다니고 아주 심심한것 같은데 밤하늘에는그래도 별이 떠 음악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 보면 재밌을 것 같은데 사는 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는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 다니고 아주 심심한것 같은데 밤하늘에는 그래도 별이 떠 음악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 보면 재밌을것 같은데 사는 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그러면? |
3. 여담
이 곡은 지구과학적인 지식을 많이 담고 있다. 판구조론, 중생대, 빙하기 등 여러 과학적 지식이 담긴 노래임을 알 수 있다.
아깨비의 과학여행 3편에서 해당 에피소드에 맞게 이 곡을 개사한 것이 짧게 나온다.
아깨비의 과학여행 3편에서 해당 에피소드에 맞게 이 곡을 개사한 것이 짧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