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996년에 런칭된 아모레 퍼시픽 계열의 시판용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같은 아모레 퍼시픽 계열의 프리메라와 이니스프리가 자연주의 화장품·천연화장품을 추구한다면, 아이오페는 그보다 좀더 깊게 들어가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들로 화장품을 만드는 좀 더 과학적인(?) 브랜드이다. 스킨케어 브랜드로 출발했으나, 2008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쿠션 화장품인 에어쿠션Ⓡ 제품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고, 급기야 국내외로 쿠션 화장품이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쿠션 화장품의 원조'라 불리며, 메이크업 제품으로도 히트치게 된다. 2020년부터는 방문판매에서도 판매를 개시하였다.
2. 히트 상품
- 에어쿠션Ⓡ (사실 이 문서를 쓰게 된 계기이다.)[4]
- 슈퍼바이탈 크림 리치[5]
- 라이브 리프트 세럼
- 히아루로닉 세럼
- 더마 리페어 시카크림[6]
- UV 실버 선 프로텍터 XP
- 에이지 코렉터 2500
-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
- 워터핏 립스틱
3. 기타
- 아모레 퍼시픽 계열 브랜드들 중 인지도가 꽤 높은데도, 어째서인지 나무위키에 개별 문서 작성이 되어 있지 않았다.
- 랑콤도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표절해서 소송 걸린 적이 있었다.
[1]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신제품이 출시되는 아이오페의 대표 제품이다.[2] 영문 표기상에는 수퍼(SUPER)와 바이탈(VITAL) 부분이 띄어쓰기가 되어있다.[3] 위에 슈퍼바이탈 크림 리치와 마찬가지로, 영문 표기상에는 시카(CICA)와 크림(CREAM) 부분이 띄어쓰기가 되어 있다.[4]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신제품이 출시되는 아이오페의 대표 제품이다.[5] 영문 표기상에는 수퍼(SUPER)와 바이탈(VITAL) 부분이 띄어쓰기가 되어있다.[6] 위에 슈퍼바이탈 크림 리치와 마찬가지로, 영문 표기상에는 시카(CICA)와 크림(CREAM) 부분이 띄어쓰기가 되어 있다.[7] 해당 분쟁건은 2015년 12월에 양측이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가 되면서 종결되었다. 관련기사 보기.[8] 해당 분쟁건은 2015년 12월에 양측이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가 되면서 종결되었다. 관련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