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L과 바슷하다.
총 5문제가 출제되며, 5시간이 주어진다. 문제는 원하는 순서대로 풀 수 있다.
각 국가별로 상위 8명
[3] 만이 공식 참가자(official participant)로 인정되며, 점수가 공개된다.
금, 은, 동메달을 시상하며
[4], 나라별로 금메달이 1개 이하이도록, 또 금메달과 은메달을 합쳐 4개 이하이도록 시상한다.
별도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반드시 해설을 함께 적어야 하며, 이를 충족하지 않을 시 정확한 답안도 낮은 점수를 받는다.
하나의 답안지에는 한 문제의 답만을 적어야 하며, 답안은 한 면 만을 사용해야 한다.
국제대회인만큼 공식 홈페이지에 문제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온라인상에서 토론하여선 안된다.
참가자 사이 별명은 아플로.(간혹 아태언올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제 2회 APLO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IOL취소로 아시아지역만이 아닌 국가들
[5]도 참가하였다.
한국은
KLO를 통해 예선을 치르고, APLO를 통해 본선을 치러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문제 난이도는 아직 2회라서 어떤 편이라고 말하긴 어려우나, IOL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