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보이: 아톰의 귀환 (2009)
Astro Boy アトム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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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데이빗 보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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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티모시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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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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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존 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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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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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케이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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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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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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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9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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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65,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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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 $41,63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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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박스오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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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총 관객 수
| 401,4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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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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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줄거리
2010년 겨울, 새로운 영웅이 탄생한다!
메트로 시티 최고의 과학자, ‘텐마 박사’는 로봇 시험 가동 중 사고로 아들 ‘토비’를 잃는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을 잃고 괴로워하던 ‘텐마 박사’는 ‘토비’의 DNA를 이식해 인간의 감성과 하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최고의 로봇 ‘아스트로’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아스트로’의 존재를 알게 된 독재자 ‘스톤 총리’는 ‘아스트로’의 생명 에너지를 차지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해 공격을 시작한다.
불의의 공격을 받고 메트로 시티 아래로 떨어진 ‘아스트로’. ‘아스트로’는 그 곳에서 값나가는 부품을 얻기 위해 로봇을 사냥하는 ‘코라’ 일행과 친구가 되지만 아이들의 대부, ‘햄에그’의 계략으로 상대를 죽여야만 끝나는 로봇 서바이벌에 나가게 된다. 한편, 대결 중인 ‘아스트로’의 에너지를 감지한 ‘스톤 총리’는 ‘아스트로’를 죽이기 위해 최강의 전투 로봇 ‘피스키퍼’를 가동시키는데……
4. 성우
5. 평가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서 흥행에 실패했고 평가 또한 좋지 않았다. 당연히 한국에서도 대차게 말아먹었다.
그렇긴 하지만 아이들중에선 재밌게 본 아이들도 있다. 또한 어떤 관람객들 중에서는 이 영화를 통해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사람들도 있다. 원작 설정(특히 텐마 박사)을 무시해서 이질감이 있고 호불호가 갈리긴 하나 아톰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본다면 괜찮은 영화라는 평이 있다. 따라서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는 있어도 평작 수준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