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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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아스트레아
아스트레아의 상징인 십자무늬 챰을 중심으로 디자인된 코스튬. | 성단의 아스트레아
검은 진줏빛 컬러가 아스트레아의 엄격함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
일본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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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の アストレア
별의 아스트레아 十字のチャームはアストレアの象徴。 십자 챰은 아스트레아의 상징. | 銀河の アストレア
은하의 아스트레아 アストレアの厳格さが一層際立つ黒真珠色のコスチューム。 아스트레아의 엄격함이 한층 돋보이는 흑진주색 코스튬. |
목속성 | 보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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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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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별이 되어
세상을 비추리라! | |
인간계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지상에 남아 있었던 아스트레아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삼았다. 자신의 가치관(정의)에 대해서 만큼은 절대로 굽히는 법이 없다.부 러질지언정 타협은 없다. 그러나 약자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운 악마답지 않은 면모를 보인다. | |
인연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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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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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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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TIER 1, LV 1 기준) | |
나무의 일격
| 대상에게 96의 기본 공격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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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성좌
| 대상에게 349 대미지를 주고 해로운 효과에 걸린 아군 1명에게 제거 가능한 해로운 효과 모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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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스톰
| 대상에게 720 대미지를 주고 목속성 공격형 아군 5명에게 14초 동안 양날의 검(공격력 150% 및 방어력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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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아크
| 무작위 적 3명에게 1989 대미지를 주고 모든 아군에게 제거 가능한 해로운 효과 제거 및 전열 우선 HP 적은 아군 5명에게 12초 동안 보호막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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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버프
| 모든 아군의 스킬 게이지 충전속도 +25% (월드보스 중 목속성 아군 +20%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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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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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성능
드디어 추가된 목속성 양날의 검 차일드. 아스트레아의 등장으로 5속성 모두 양날의 검을 갖게 되었다.
양날차일드 모두 레이드나 월드보스에서 큰 효율을 가지고 있고 목속 주력 딜러들이 4월 말 패치로 모두 개편되었는데 양날만 없었던 상황이기에 굉장한 화력 상승을 볼 수 있을 듯.
여담으로 스킬구성은 말 그대로 목속성 시트리다. 양날 차일드는 전부 노멀스킬이나 드라이브가 다른 효과인데 시트리와 아스트레아만 동일하게 나왔다.
일본 서버에서는 '비유'라는 신규 버프를 거는 차일드로 나왔다. 이 버프는 차일드가 맞거나 행동시마다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로, 한 마디로 중독의 회복버전이다. 슬라이드는 회복불가 상태를 해제하는 효과도 달려있어 아스트레아가 나왔던 내러티브 던전에 최적화된(중독을 거는 차일드가 다수 나왔고 마프테트도 등장했다) 힐러였다.
양날차일드 모두 레이드나 월드보스에서 큰 효율을 가지고 있고 목속 주력 딜러들이 4월 말 패치로 모두 개편되었는데 양날만 없었던 상황이기에 굉장한 화력 상승을 볼 수 있을 듯.
여담으로 스킬구성은 말 그대로 목속성 시트리다. 양날 차일드는 전부 노멀스킬이나 드라이브가 다른 효과인데 시트리와 아스트레아만 동일하게 나왔다.
일본 서버에서는 '비유'라는 신규 버프를 거는 차일드로 나왔다. 이 버프는 차일드가 맞거나 행동시마다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로, 한 마디로 중독의 회복버전이다. 슬라이드는 회복불가 상태를 해제하는 효과도 달려있어 아스트레아가 나왔던 내러티브 던전에 최적화된(중독을 거는 차일드가 다수 나왔고 마프테트도 등장했다) 힐러였다.
3. 작중행적
3.1. 계약자
아스트레아의 밀리터리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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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ストレアの契約者のミリタリーコスチューム。
아스트레아의 계약자의 밀리터리 코스튬. | |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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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는 군인 아버지를 둔 군 장교. 본명은 이정아/토도 카츠미(藤堂勝美).
뛰어난 평가를 받은 군인 장교인 아버지를 보고 군인의 길을 걸었으나, 실수가 잦고, 뛰어난 군인 장교의 딸이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어 상관과 부하들에게 이리저리 채이고 있는 신세다.
뛰어난 평가를 받은 군인 장교인 아버지를 보고 군인의 길을 걸었으나, 실수가 잦고, 뛰어난 군인 장교의 딸이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어 상관과 부하들에게 이리저리 채이고 있는 신세다.
3.2. 어펙션 시나리오
3.2.1. 어펙션 D - 어린 양에게 사랑을...
한국 서버 어펙션 시나리오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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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어펙션 시나리오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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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어펙션 B - 주인 말 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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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어펙션 S - 아스트레아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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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 외의 행적
4. 대사
대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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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드라이브 스킬
| 악한 자의 결말을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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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첫번째 이야기
|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냉정함이 필요한 법이죠.
어서 저들에게 심판의 철퇴를... |
D+
| 약점공격
| 제게 용서를 바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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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크리티컬
| 악당은 필요 없어요.
|
C
| 마음의 소리 1
| 모두가 정의에서 눈을 돌려도
저는 끝까지 정의를 마주 볼 겁니다. |
C+
| 피격
| 방심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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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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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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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사망
|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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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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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두번째 이야기
| 항상 이런 식으로 차일드들을 모은 건가요?
비겁하기 짝이 없군요. |
B+
| 전투 시작
| 정의는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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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온천
| 정말 좋은 곳이군요. 감사합니다, 주인님.
|
A
| 마음의 소리 2
| 당신이야말로 이 아스트레아의 정의입니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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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슬라이드 스킬
| 정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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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승리
| 주인님의 정의가 증명됐군요.
|
S
| 세번째 이야기
| 주인님, 역시 주인님은 꼭 마왕이 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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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 마음의 소리 3
| 걱정하지 마세요. 주인님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가 지켜드릴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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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시작
(보스 전용) | 각오하세요. 제 철퇴는 아주 무거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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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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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 앨범 말풍선
| 주인님이 가시는 길이라면 어디든지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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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 악마라도 괜찮습니다. 주인님만의 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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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주인님이 다스리는 마계라면 더할 나위 없이 멋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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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대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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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Lv.0
| 온천욕 대화 Ⅰ
| 정말 좋은 곳이군요. 감사합니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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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Lv.10
| 온천욕 대화 Ⅱ
| 불의에 타협하지 마십시오!
비굴한 모습은 주인님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
호감도 Lv.20
| 온천욕 대화 Ⅲ
|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죽음 따위는 두렵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화내시는 거죠? |
호감도 Lv.30
| 온천욕 대화 Ⅳ
| 주인님은 저의 이상이십니다.
당신을 목표로 달려가다 보면 저도 진정한 정의의 수호자로 거듭날 수 있겠죠. |
호감도 Lv.40
| 온천욕 대화 Ⅴ
| 저는 주인님의 사도.
주인님의 정의는 제가 이뤄드리죠. 말씀해주세요. 당신이 원하는 세상을...... |
호감도 Lv.50
| 온천욕 대화 Max
| 주인님, 애쓰지 마십시오.
지금까지 그래오셨듯 자신의 길을 가시면 됩니다. 저는 그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
온천욕 종료
| 힘을 비축했으니 이제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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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 대화
| 제 이름은 아스트레아. 저를 찾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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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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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킨
5.1. 온천
6. 여담
- 게임에 추가되기 전에 간담회에서 온천에 대한 콘셉트을 소개할 때 온천 일러스트로 먼저 등장했다.
- 일본에서 내러티브 던전 이벤트와 함께 회복형으로 먼저 공개되었다. 이후 한국에서도 내러티브 던전 이벤트를 추가하면서 보조형으로 등장했다.
- 상당히 오래 전에 그렸던 차일드로 알려져 있는데, 따로 리터치 없이 그냥 공개된 덕분인지 한국에서는 외모적으로 많은 까임을 받고 있다. 다만 의상이나 콘셉트 자체는 호평도 있다. 즉 다른 차일드들과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해 까이는 케이스. 마르스와 같은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유저들이 상당히 기다리고 있던 목속 양날검 버퍼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초기부터 3.5 점 아래를 찍으며 양날 버퍼들 중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같이 출시된 4성 아가멤논 또한 외모로 비판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반년 넘게 지나서야 오랜만에 출시된 정상적인 인간 남성 차일드라는 이유로 평점 4점대를 달리고 있어 아스트레아만 비참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