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아스나 등장 이전의 GM 캐나다 시장에서 소형차들은 다양한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었으며, 이스즈 자동차 브랜드의 차량들은 이스즈자동차-사브-새턴의 딜러망을 형성해 판매하고 있었고, 쉐보레의 경우에는 지오 브랜드 차량으로 뱃지 엔지니어링을 1991년까지 지속했으나,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지오 브랜드로 판매하였다. 폰티악-뷰익-GMC 계통의 차량들은 캐나다에서 패스포트 브랜드를 통해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 회사는 캐나다 시장에 대우 르망을 뱃지 엔지니어링을 한 패스포트 옵티마로 판매했었으나, GM 브랜드의 판매망 개편으로 인해 브랜드가 폐기되었고, 패스포트 옵티마는 폰티악 르망으로 뱃지 엔지니어링이 되어 판매되었다. 쉐보레-올즈모빌-캐딜락도 캐나다에서 하나의 딜러망을 형성했는데 당시 지오 브랜드를 이용했으며, 소형차가 인기를 끌고 있던 상황이라 호조를 누렸지만 폰티악-뷰익-GMC 판매망은 그렇지 못해 내놓았던 브랜드이다. 대우자동차, CAMI, 이스즈 자동차와 스즈키를 통해 수입산 차량들을 미국산 차량으로 판매하는 '캡티브 임포트'라는 뱃지 엔지니어링 방식을 취하고 있었다.판매 실적은 영 좋지 않아서 아스나 선파이어의 판매가 빠르게 단종되었으며, 대우 르망의 뱃지 엔지니어링 차량인 SE/GT 차량마저 차량 노후화로 인해 라인업이 꽤 축소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1995년에 브랜드가 폐기되어 버렸다. 이후에는 폰티악과 GMC의 이름으로 판매를 계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