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FC 류큐 No.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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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다쿠마
(阿部 拓馬 / Takuma Abe)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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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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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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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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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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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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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호세이 대학을 졸업하고 2010년 J리그 디비전2 소속의 도쿄 베르디에 입단하였다. 첫 시즌부터 20경기에 출전하며 신인답지 않는 실력을 뽐내고 2년차인 2011년엔 33경기 16득점을 올렸으며, 기세를 이어가 2012년 40경기 18득점으로 2년 연속 J리그 디비전2 득점 랭킹 2위에 2년 연속 자신의 이름을 올려 주가를 높였다.
그렇게 자신의 실력을 나타내다가 2013년에는 독일 2부 소속의 VfR 알렌의 눈에 띄어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였고, 이적 후 잔여 시즌 동안 9경기 2득점을 올렸다. 이후 2013-14시즌에는 주전 경쟁에 밀려 5경기 출전에 그치며 2014년 여름에 자국 리그 복귀를 추진해 J리그 디비전1 소속의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였고, 컨디션을 다시 회복한 후 2015년 30경기 5득점을 기록하였다. 2016년에는 FC 도쿄로 이적하며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만회골을 넣는 등 기대를 모았었다.
그러나 5월들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복귀 시점인 8월에는 아예 장딴지 근육 부상까지 겹치면서 그해 시즌을 날리고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는데 2017년부터 다시 부상에서 이겨내고 경기에 투입되었어도 다소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렇게 자신의 실력을 나타내다가 2013년에는 독일 2부 소속의 VfR 알렌의 눈에 띄어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였고, 이적 후 잔여 시즌 동안 9경기 2득점을 올렸다. 이후 2013-14시즌에는 주전 경쟁에 밀려 5경기 출전에 그치며 2014년 여름에 자국 리그 복귀를 추진해 J리그 디비전1 소속의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였고, 컨디션을 다시 회복한 후 2015년 30경기 5득점을 기록하였다. 2016년에는 FC 도쿄로 이적하며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만회골을 넣는 등 기대를 모았었다.
그러나 5월들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복귀 시점인 8월에는 아예 장딴지 근육 부상까지 겹치면서 그해 시즌을 날리고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는데 2017년부터 다시 부상에서 이겨내고 경기에 투입되었어도 다소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