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원죄 시대
2.2. 분노 시대
1000년 후, 타산-엘페고트가 전쟁에서 열세에 처하자, 레비안타의 루나카 라보라에서 그를 발굴한다. 그 후에는 엘페고트의 과학부로 넘겨져서 비밀리에 파괴병기 "벌"로 개조된다.
파괴병기로 개조된 후, 네메시스는 숲의 괴소문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만도 잠재우고, 벌의 성능도 테스트할 겸 EVIL'S FOREST에다 첫번째 벌을 쏜다. 그 결과, 벌의 위력은 굉장했고[2] 이를 본 엘페고트의 개발자 중 한 명은 "이제 우린 모두 망할 것들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 후 타산-엘페고트는 2번째 벌을 마이스티아에 쏘려 했지만, 조준을 잘못해서 오니가시마 섬을 한줌의 재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타산-엘페고트가 전쟁에서 패배한 다음날, 정신이 붕괴한 네메시스 총통에 의해 전 세계로 108개의 벌이 발사되었고, 그렇게 서드 피리어드는 멸망해버린다.
파괴병기로 개조된 후, 네메시스는 숲의 괴소문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만도 잠재우고, 벌의 성능도 테스트할 겸 EVIL'S FOREST에다 첫번째 벌을 쏜다. 그 결과, 벌의 위력은 굉장했고[2] 이를 본 엘페고트의 개발자 중 한 명은 "이제 우린 모두 망할 것들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 후 타산-엘페고트는 2번째 벌을 마이스티아에 쏘려 했지만, 조준을 잘못해서 오니가시마 섬을 한줌의 재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타산-엘페고트가 전쟁에서 패배한 다음날, 정신이 붕괴한 네메시스 총통에 의해 전 세계로 108개의 벌이 발사되었고, 그렇게 서드 피리어드는 멸망해버린다.
2.3. 종말 후
2.4. 고문탑 시리즈
원초의 72 요마 중에서 가장 강한 일곱 요마 중 하나로, 그의 힘을 두려워 한 사람들에 의해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 그 후, 육체는 고문도구 제조가 '클락워커'에게 탈취되어, 가장 아름다운 고문 도구인 래크로 개조되며, 영혼은 아모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게 된다.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아모스티아와 동인인물인지는 불명.
2.5. 악의 이야기
마스터 오브 데몬이라는 카드게임의 카드로 등장하며, 강력한 카드 중에 하나라고 한다.
3. 기타
비밀무기며 대량 학살병기라는 점, 엘페고트가 독일을 모델로 삼았다는 점으로 미루어 봤을 때 나치의 비밀 병기 프로젝트들과 그 중에 그나마 성공한 축이었던 피젤러 Fi 103과 보복무기 2, 극비사항이었던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우라늄 클럽이 모티브로 추정된다. 다만 창세소녀 그레텔의 가사를 봐서는 리틀 보이가 모티브일 가능성도 높다.
이레귤러들중에서 가장 불쌍한 처지인데, 다른 신의 쌍둥이들은 모두 제작 당시부터 함께하는 파괴와 재생을 관장하는 한쌍[3]이 존재했지만, 아모스티아만은 재생을 관장하는 짝이 처음부터 없었기에 존재하지도 않는 짝을 영원히 찾아 해메야 하는 운명이라고...
이레귤러들중에서 가장 불쌍한 처지인데, 다른 신의 쌍둥이들은 모두 제작 당시부터 함께하는 파괴와 재생을 관장하는 한쌍[3]이 존재했지만, 아모스티아만은 재생을 관장하는 짝이 처음부터 없었기에 존재하지도 않는 짝을 영원히 찾아 해메야 하는 운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