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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lopendra gigantea (Peruvian giant centipede / 기간티아)
Scolopendra gigantea (Peruvian giant centipede / 기간티아)
1. 개요
2. 사육
성격은 지네들이 으레 그렇듯 손만대도 물어버릴 정도로 상당히 난폭하다. 순해지는 때가 있긴 한데, 다 늙었을때는 힘이 다 빠져서 순해진다. 이 지네한테 물리면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1주일 정도 지속된다고 한다. [1]가장 크고 강한 지네라고 할 수 있으며 의미는 없지만 가하 절지류중 전투력에선 최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갈중 가장 큰 황제전갈이나 곤충 학대프로그램 충왕전에 우승자인 팔라완사슴벌레도 이녀석 앞에서는 한끼에 식사로 전락할 수 있다[2]
굉장히 희귀한 종이다.
번식이 굉장히 힘들다. 일단 암수 합사부터 힘들며[3] 무수정란을 낳든 수정란을 낳든 일단 알을 낳으면 암컷이 무조건 죽기 때문.
굉장히 희귀한 종이다.
번식이 굉장히 힘들다. 일단 암수 합사부터 힘들며[3] 무수정란을 낳든 수정란을 낳든 일단 알을 낳으면 암컷이 무조건 죽기 때문.
3. 여담
- 무려 120만원의 가격에 거래된 적이 있다.사육이 무지 힘드니 초보자들에게는 왕지네를 추천한다.
- 로부스타하고는 다른 종이니 오해하지 말자. 이상하게도 자이언트 지네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