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아리아니 셀레스테
Arianny Celeste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1cm, 50kg
|
직업
| |
소속사
| 에셋앤밸류인베스트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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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6년 UFC 70 옥타곤 걸[2]
|
SNS
| |
1. 개요
2. 생애
2.1. UFC 채용 전
2.2. UFC 채용 후
파일:external/media.ufc.tv/A35D3985-1422-0E8C-9AFDBBB640FEF11D.jpg
대학에 재학중이던 2004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는데, 2006년 옥타곤 걸 오디션에서 데이나 화이트의 눈에 띄면서 UFC에서 일하게 되었다. 꾸준히 링 걸로 활동하면서 미모와 몸매 덕분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브리트니 팔머와 함께 UFC를 대표하는 인기 링 걸로써 모델, 배우, 가수로서의 커리어도 가졌다. 맥심의 커버걸로 수차례 선정되었고 라디오 쇼, 영화에 참여하거나 음반도 내었다. 브리트니 팔머와는 올해의 링 걸 상을 번갈아 수상했고 UFC나 종합격투기 관련 언론에서 둘의 경쟁구도를 은근히 부추겼는데, 사석에서는 서로 매우 친하다. 그리고 업계를 대표하는 링 걸로써 UFC의 푸쉬를 받은 만큼 팬들이 원하는 과감하고 섹시한 화보로 보답했는데, 셀레스테와 팔머 모두 알몸으로 플레이보이지와 화보를 찍고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었다.# 비록 셀레스테의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린 것 같으나 어쨌든 전체적인 몸매는 매력적이다. 2008년 맥심의 'Hometown Hotties' 탑 10에 선정되었고, 2010년에는 'Hot 100' 24위에 올랐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팬임을 밝혀서 한국에서도 종합격투기를 즐겨보는 시청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다. 그래서인지 2013년 방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물론 영어를 좀 해서 해외 뉴스 등을 이미 접한 많은 팬들은 과거 누드화보 촬영 이력을 알고 플레이보이 잡지를 통해 벌거벗은 모습까지 다 봤던지라 한국에서의 화보 촬영은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다.
대학에 재학중이던 2004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는데, 2006년 옥타곤 걸 오디션에서 데이나 화이트의 눈에 띄면서 UFC에서 일하게 되었다. 꾸준히 링 걸로 활동하면서 미모와 몸매 덕분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브리트니 팔머와 함께 UFC를 대표하는 인기 링 걸로써 모델, 배우, 가수로서의 커리어도 가졌다. 맥심의 커버걸로 수차례 선정되었고 라디오 쇼, 영화에 참여하거나 음반도 내었다. 브리트니 팔머와는 올해의 링 걸 상을 번갈아 수상했고 UFC나 종합격투기 관련 언론에서 둘의 경쟁구도를 은근히 부추겼는데, 사석에서는 서로 매우 친하다. 그리고 업계를 대표하는 링 걸로써 UFC의 푸쉬를 받은 만큼 팬들이 원하는 과감하고 섹시한 화보로 보답했는데, 셀레스테와 팔머 모두 알몸으로 플레이보이지와 화보를 찍고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었다.# 비록 셀레스테의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린 것 같으나 어쨌든 전체적인 몸매는 매력적이다. 2008년 맥심의 'Hometown Hotties' 탑 10에 선정되었고, 2010년에는 'Hot 100' 24위에 올랐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팬임을 밝혀서 한국에서도 종합격투기를 즐겨보는 시청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다. 그래서인지 2013년 방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물론 영어를 좀 해서 해외 뉴스 등을 이미 접한 많은 팬들은 과거 누드화보 촬영 이력을 알고 플레이보이 잡지를 통해 벌거벗은 모습까지 다 봤던지라 한국에서의 화보 촬영은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다.
2.3. 가수 데뷔
3. 이야깃거리
- 윌머 발데라마와 염문이 돌기도 했다. 물론 본인은 부정했다.
- 이상형은 '지적이고 달콤하며 야망이 있고 교육적이며 사랑에 완전히 빠질 수 있고 감정에 충실한 남자'다. 외모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데 차라리 외모를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 2012년 전 남친을 손톱으로 할퀴고 얼굴을 수 차례 발로 가격했다.
- 2020년 9월 25일 득남. 그런데 아이 이름이... 살림 떠넘기는게 취미인 뇌전신이라고 해 두겠다...
[1] 22살에 데뷔한 샘이다.[2] 22살에 데뷔한 샘이다.[3] 본인도 매우 마음에 들지만 가끔은 다른 색의 의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한다.[4] 본인도 매우 마음에 들지만 가끔은 다른 색의 의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한다.[5] 2009년도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유는 그가 겸손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2010년의 데미안 마이아전 이후로는 생각이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6] 2009년도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유는 그가 겸손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2010년의 데미안 마이아전 이후로는 생각이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