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스포일러
[펼치기·보기]
사실 그녀의 본명은 케이티아(ケイティア)로 코다이와 결혼할 때 케이코라고 하는 이름으로 호적을 만든다. 정체는 데라 그란트의 무녀로 400년 전 지구와 데라 그란트의 충돌을 막은 후 사카이마치로 흘러 들어온 것이다.
눈이 부자유스러웠던 이유는 무녀가 되기 위해 시력을 억제했기 때문이며 사인은 병사가 아니라 자살이었다. 정확히는 코다이의 눈 앞에서 목을 칼로 찔러 자살한 것으로 그녀가 사카이마치로 오면서 그녀에게 씌어 있던 데라 그란티아가 같이 현세계로 와 버렸기 때문이다.
사카이마치에 온지 400년이 다 되어가, 데라 그란트가 다시 사상 충돌을 일으킬 것이라는 걸 예상하고 데라 그란트를 제어할 유일한 방법인 데라 그란티아를 해방하기 위해 자살한다.
죽은 후에는 코다이와 함께 사건의 틈에서 살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