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나나 / 有馬菜々 / ありま な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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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모습
| 인물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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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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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소개
모험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일에는 끼어들지 않고는 못배기는 성격. 제2의 토리이 에리코라 불릴 만큼, '머리띠만 뺀 에리코'에 가까운 외모, 재밌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든지 아주 유사하다. 검도 교류시합 때 에리코가 멀리서 보고 감으로 찍은 여동생 후보이기도 했다. 당시 미즈노 요코와 사토 세이의 감상은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에 끌린다더니…', '머리띠만 하면 쏙 닮았어.' 거기다 애니에서는 성우마저 동일해서 아주 확정되었다.[3]
원래 이름은 '다나카 나나'였지만, 외할아버지의 양녀로 들어가 '아리마 나나'가 되었다. 레이에게 패한 오오나카 여자고등학교의 다나카 4자매들 중 막내이며, 외할아버지의 의향을 따라 혼자 릴리안 여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검도는 유단자들인 언니들과 달리 단도 없고 그렇게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인은 말한다. 하지만 작중의 묘사에 의하면, 민첩함 등 신체능력은 운동을 한 만큼 뛰어나 보인다.
평소 요시노에게 무덤덤해 보이면서도 은근히 신경을 쓰고 있다, 발렌타인 이벤트 이후 요시노가 속을 떠보러 갔을 때 아무렇지 않게 "요시노 님과는 언제든지 데이트를 할 수 있잖아요?"라는 대사를 날려 요시노를 폭주 시켰다.(…)
레이와는 검도로 대면식을 빙자한 신고식을 치렀다. 실력차가 여실히 드러나 참패했지만 레이의 맘에 든 듯. 레이가 말하길, 4자매들 중에서 가장 자기가 좋아하는 검도를 한다고.
요시노에게 로자리오를 받을 때는 은근히 솔직하지 못한 면모를 보인다. 요시노와의 첫 만남에서 나나는 "당신의 여동생이 되면 그 로자리오를 받을 수 있는 거군요"라며 요시노보다는 로자리오에 관심이 간다는 듯이 말한 적이 있었는데, 로자리오를 주려고 불러낸 자리에서 나나가 계속 로자리오 이야기만 하자 그 때의 대사를 떠올린 요시노가 "로자리오는 줄게, 여동생은 안 돼도 상관없어"라고 말해버린다. 그러자 요시노의 여동생으로서 받는 것이 아닌 로자리오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던 나나는 당연히 필요없다고 대답하고... 결국 보다못한 레이와 유미가 두 사람을 붙잡아 로자리오를 강제로 걸어주게 만들었다.
이후 단편집 <리틀 호러즈>의 신작 파트에서 고등부 1학년이 된 모습이 보이면서, 산백합회 막내 자리에 들어선 것이 확인되었다.
원래 이름은 '다나카 나나'였지만, 외할아버지의 양녀로 들어가 '아리마 나나'가 되었다. 레이에게 패한 오오나카 여자고등학교의 다나카 4자매들 중 막내이며, 외할아버지의 의향을 따라 혼자 릴리안 여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검도는 유단자들인 언니들과 달리 단도 없고 그렇게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인은 말한다. 하지만 작중의 묘사에 의하면, 민첩함 등 신체능력은 운동을 한 만큼 뛰어나 보인다.
평소 요시노에게 무덤덤해 보이면서도 은근히 신경을 쓰고 있다, 발렌타인 이벤트 이후 요시노가 속을 떠보러 갔을 때 아무렇지 않게 "요시노 님과는 언제든지 데이트를 할 수 있잖아요?"라는 대사를 날려 요시노를 폭주 시켰다.(…)
레이와는 검도로 대면식을 빙자한 신고식을 치렀다. 실력차가 여실히 드러나 참패했지만 레이의 맘에 든 듯. 레이가 말하길, 4자매들 중에서 가장 자기가 좋아하는 검도를 한다고.
요시노에게 로자리오를 받을 때는 은근히 솔직하지 못한 면모를 보인다. 요시노와의 첫 만남에서 나나는 "당신의 여동생이 되면 그 로자리오를 받을 수 있는 거군요"라며 요시노보다는 로자리오에 관심이 간다는 듯이 말한 적이 있었는데, 로자리오를 주려고 불러낸 자리에서 나나가 계속 로자리오 이야기만 하자 그 때의 대사를 떠올린 요시노가 "로자리오는 줄게, 여동생은 안 돼도 상관없어"라고 말해버린다. 그러자 요시노의 여동생으로서 받는 것이 아닌 로자리오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던 나나는 당연히 필요없다고 대답하고... 결국 보다못한 레이와 유미가 두 사람을 붙잡아 로자리오를 강제로 걸어주게 만들었다.
이후 단편집 <리틀 호러즈>의 신작 파트에서 고등부 1학년이 된 모습이 보이면서, 산백합회 막내 자리에 들어선 것이 확인되었다.
3. 2차 창작
동인계에선 할아버지의 의향으로 여학교에 들어오게 된 것이 모 캐릭터를 떠올리게 한단 이유로 성별사칭 드립이 가끔 엮인다.
[1] 4기 방영 전에 열린 가을의 릴리안제에서 나바타메 히토미가 지명된 것이 아니라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2] 여동생을 만들겠다는 약속. 15권 레디 고! 시기 간만에 모교를 방문한 에리코는 요시노에게 "빨리 여동생을 만들라"고 압박을 넣었다.[3] 하지만 애니 마지막의 '마리아님께는 비밀'에서 어떤 여동생을 원하냐는 질문에 요시노는 세미롱 헤어에 이마를 드러내고 헤어 밴드를 쓴 사람은 아웃이라고 얘기했다...